


멋진 아이디어를 통해 기막힌 홍보를 하는 지자체도 있고, 즐기시는 분(?)도 계시는 것 같지만
일부 지자체들 보면 그냥 트렌드 따라하는 식의 영상도 사실 꽤 많이 보이기도 하고
이분들이 원해서 하진 않았겠죠 뭐 ㅎㅎㅎㅎㅎ
후발주자들은 잘해야 본전이죠
심지어 선 잘 못 타서 두들겨 맞으면 본임이 다 감당해야하는 구조
이런 게 우후죽순 생기는 거 보면
높으신 분이
"우린 그 뭐냐 쇼츠냐 릴스? 어 그 충주맨? 그런 거 없냐?"
이런 거에서 시작되었겠죠 아마?
충주맨이 잘못했다는게 아니라, '거기 어디냐 충주? 거기는 뭐 이러이런걸로 요새 좋던데 우리는 뭐 그런거 안 하나?' 하는 간부들이 잘못이지요.
충주맨 처럼 되려면 충주맨 윗선 처럼 간섭을 안해야...
일반인들에게 따라해보라고 해도 못 따라 갑니다.
그래서 잘하는 사람들에게 부탁하고
그게 용역이고 외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