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잘때 라디오 듣는걸 좋아합니다 취침 예약 하고
항상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 MBC 미니 어플 사용했는데요
매번 어플 켜고 취침설정하고... 번거롭거든요.
또... 어플 켜면 광고 떠서 광고도 봐야하구요
그래서 보스 웨이브 스피커에 안테나 달아서 라디오 들을까 하다가 너무 중저음이 심할거 같아서
잠잘때 조용한 무드?가 깨질거 같았습니다
저는 잠자기 전에 단순히 정말 카세트 테이프 같은 음질의 그런 잔잔한 소리를 원했거든요.
그래서 찾다보니 브리츠와 아이리버 그리고 소니 제품이 있길래 소니 제품으로 구매했는데요
완전 대만족 스럽습니다 ㅎ
새벽에 매번 아이폰 화면 켜서 시간 보는것도 너무 눈 부시고 번거로웠는데
라디오 + 시간 + 취침예약 까지 다 되는 ㅎㄷㄷ
근데 쿠팡에서 샀는데 재고품인지 2019년 생산이네요;;
생각해보면 누가 이런걸 살까 싶기도 합니다;;
쿠팡에서 뭐라고 검색해야 되나요? ヾ(≧▽≦*)o
저도 이 시계 참 유용하게 썼어요. 미국 집집마다 비슷한 제품들이 있었어요. 라디오로 기상하기에 가장 간단한 기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편안하게 라디오 들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