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수입 없는데' 강남 아파트 산 권성동 아들, 무슨 돈으로?
전략
권 의원은 사생활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권성동/국민의힘 의원 : 남의 사생활을 왜 그걸 취재를 하냐고. {그때 아드님께서 대학원생이셨잖아요.} 대학원생 아니야. {로스쿨 학생이었잖아요.} 로스쿨 학생은 모르겠고…]
일부 증여를 했고 증여세 문제도 해결했다고 했습니다.
[권성동/국민의힘 의원 : 증여세 1원도 한 푼 안 깎고 국세청에 다 들어가 있으니까 정 그렇게 궁금하면 국세청 보고 세무조사 시켜요.]
정상적인 증여였다면 아들 예금 계좌에 돈이 오간 기록이 남았어야 합니다.
하지만 증빙 자료를 보여달라는 요청에 대해선 응하지 않았습니다.
현재 동일 면적 아파트 매물 시세는 33억 원이 넘습니다.
이놈은 취업청탁 까지 더해서 조져야됨요.
강유미 씨 사랑합니다.
ㅜㅜ
저게 인간 입에서 나올 말인가요 저 ㅆ....
지들이 버는 건 능력이고 상대방은 노예주제에 돈 번다고 찍어 눌러댄 것들이 가증스럽네요.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살신성인으로 뭔가 좀 해봐요! 너님 때문에 용왕님 노하신것 같던데 말이죠.
권성동 가족은 권성동 의원 동일체죠
내가 공인이냐?
아니 그럼 조민은 공인이었냐?
증빙자료 공개는 없으니 할 수
가 없는 거죠. 당당하면 공개하
면 됩니다.
이번엔 어떤 별명?이 붙을지 모르겠네요.
조국 일가한테는 어떻게 했는데 꼴랑 저거가지고 사생활?
격에 맞게 대접해 드려야죠.
썩열이 옆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