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후반 작업 중이라고 오늘 뉴스 하이킥에서 거없이 털었습니다.
저는 그의 영화에 관심 없습니다. 그러나 망할지 여부는 관심 있습니다.
현재 후반 작업 중이라고 오늘 뉴스 하이킥에서 거없이 털었습니다.
저는 그의 영화에 관심 없습니다. 그러나 망할지 여부는 관심 있습니다.
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매불쇼에서 그만! 여기까지만 하겠습니다.
영화를 정말 좋아하니까 이런 시도도 하는구나 싶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