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을 철저히 분석해서 사람 애간장을 녹일 정도로 치밀하고 친화력을 가진 사람이 누구한테 아부하고 갖다바쳐서 한 자리를 차지한 게 아니라 자수성가 해서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하느라 동분서주하고 있으니 우리 국민이 얼마나 축복받은 건가요?
저런 능력을 발휘했으면 아마 더 쉽게 이미 뭔가 한 자리 하고 있을 겁니다. 저렇게 애간장을 녹이면 안녹을 사람이 얼마나 있었겠어요? 그런 쉬운 길을 가지 않고 온갖 시련과 탄압 속에 여기까지 온 이재명 대통령에게 정말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저는 저런 여우 같은 영민함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