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힘이 전달될 떄는 P=F/A로 계산됩니다. 면적이 넓으면 P=F/A일때 A가 크면 압력은 작아집니다. 충격력이 표면 전체에 넓게 퍼지니까 국소 조직이 받는 스트레스(응력)이 낮아지니 피부가 찢기거나 뼈가 부러질 확률이 줄죠. 대신 몸 전체가 튕기거나 큰 부위에 걸쳐 멍 같은 둔상(Blunt Trauma)이 발생하죠. 그래서 타박상, 골절, 장기압좌 같은게 생깁니다.
반면 A가 작으면 같은 힘이라도 압력이 커집니다. 단위 면적당 하중이 높아지니까 조직의 인장강도나 전단강도를 초과하죠. 결과적으로 피부가 찢어지거나 관통하여 장기에 침투합니다. 이때 절상, 열상, 장기손상 같은 것이 생기죠.
즉. 운동에너지는 총량이지, 단면적은 에너지가 전달되는 방식입니다. 야구공과 총알이 몸에 맞을 때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 판떼기들을 접착제로 붙여 놓았다는게 정말 충격이었습니다
아....... ㅋㅋㅋ
힘 F는 운동에너지 E=1/2mv^2에서 비롯되죠.
그런데 힘이 전달될 떄는 P=F/A로 계산됩니다.
면적이 넓으면 P=F/A일때 A가 크면 압력은 작아집니다. 충격력이 표면 전체에 넓게 퍼지니까 국소 조직이 받는 스트레스(응력)이 낮아지니 피부가 찢기거나 뼈가 부러질 확률이 줄죠. 대신 몸 전체가 튕기거나 큰 부위에 걸쳐 멍 같은 둔상(Blunt Trauma)이 발생하죠. 그래서 타박상, 골절, 장기압좌 같은게 생깁니다.
반면 A가 작으면 같은 힘이라도 압력이 커집니다. 단위 면적당 하중이 높아지니까 조직의 인장강도나 전단강도를 초과하죠. 결과적으로 피부가 찢어지거나 관통하여 장기에 침투합니다. 이때 절상, 열상, 장기손상 같은 것이 생기죠.
즉. 운동에너지는 총량이지, 단면적은 에너지가 전달되는 방식입니다. 야구공과 총알이 몸에 맞을 때를 생각하시면 됩니다.
요즘 점점 크고 무거운 큰 차가 많아져서 갈수록 교통사고가 더더욱 위험해지고 있다고 합니다.
경상으로 끝날 게 중상이 되고 사망사고가 되고
저런 차에 받히면 위험하니까 나도 크고 무거운 차를 사게 되고...
실물로 3~4번 봤는데 크긴 큽니다 미국 픽업트럭크기라
제가 보기엔 신호 위반 덤프트럭이 더 무서워요.
실제로 옆에 주차한다면 문콕이 무서운 게 아니라 진짜 상처날 것 같은 날카로움이 느껴집니다.
원래 보행자안전상 출시가 어려우나 FTA때문에 국내출시가 가능해진거죠.
단, 테슬라 차량의 긴급정지성능이 독보적으로 뛰어나서 실제 인명피해가 일반차량보다 높을거같진 않습니다.
과연 픽업트럭의 용도로 적합할지....
저건 진짜 철공소에 있는 프레스같네요.
근데 생긴게 위험해보인다는건 좀 웃기네요...
둥굴게 생긴차라고 안위험한건 아닌데;;
뾰족하다고 위험하다니..
생겼다고 안위험한건 아니고 덜위험한게
맞습니다
인명사고시 차이가 많이나요
캥거루 범퍼 못쓰게하는 이유가있죠
차량 디자인은 점점 강화되는 안전기준에 맞춰서 나오긴때문이죠.
딱 사이버트럭이 틈을 이용했...(사례가 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