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문회 할때 증인으로 나온 10명이 모두 거짓말을 했다는게
지금와서 다시 보니 무섭네요
저 중에서도 제일 악질은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 입니다
사건 초반에는 그래도 중립적으로 할려다가 갑자기 돌변해
서 박정훈 대령을 거짓말쟁이로 몰아세우고 군사재판에도
여러번 나와서 박대령이 거짓말을 하고 있다고 위증하고
항명으로 처벌해달라고 했었습니다
즉 상대를 해할 목적으로 법정에서 위증을 한 모해위증을
했습니다
이외에도 국회 국방위에 여러번 나와서 수많은 거짓말을
했네요
그런데 최근에 자기가 구속될거 같으니 박대령이 한 말이 모
두 사실이라고 인정했네요



갑자기 돌변을 했었죠
그런데 현재는 인정했나보네요
그 자리 까지 올라가는데 얼마나 거짓말과 술수, 편법, 아첨, 조작을 이용했을까 의심받으니까요.
정말 다행이지요.
만약 , 썩열이가 그대로였으면 박정훈
대령은 지금쯤 감방에..
국회 위증은 이유없이 징역형으로 가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