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와 결혼해서 부산에 살고있는 베트남계 미국인 유튜버.
트럼프 맹비난하는 전형적인 트럼프 드레인지먼트 신드롬(Trump derangement syndrome (TDS)) 성향의 미국 민주당 지지 유튜버.
트럼프, 기자회견에서 한국에 압도당함
영상 내내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를 아부/아첨하며 조종/조작했다, 트럼프가 이렇게 한심한 대통령이다라고 주장합니다.
'Butter up' 아첨/아부하다
Manipulate (교묘하고 부정직하게 사람,사물을) 조종/조작하다
-한국의 대통령은 트럼프 연구 숙제를 열심히 해왔고, 이번 회담에서 보듯이 트럼프는 아부해서 기분좋게 하면 조종하기 쉽다.
-백악관 금색으로 장식해서 보기좋다 -> 의례적인 정치적,외교적 수사인데도 이걸 아부,아첨으로 왜곡,혐하
-김정은과 회담재개, 이재명 대통령의 북한에 트럼프 타워, 골프코스 건설 같은걸 이재명 대통령이 트럼프를 비웃으려 한 말이라고 왜곡
-질문하는 중국인 여기자의 미소가 아름답다고 트럼프가 발언한걸, Sexist 성차별자라고 비난, 트럼프가 이재명이 잘 생겼단 농담을 외모지상주인양 비난
-이재명 대통령 펜 가지고 한국 대통령이 매우 교묘하게 트럼프를 낚으려 기획했단 식으로 비난.
이재명 대통령이 방을 나가려다 말고, 트럼프를 상대로 펜을 선물 미끼로 작업했다, 그만큼 트럼프는 관심을 분산시키기 쉬운 인물이다.
트럼프가 펜에 관심을 갖고 살펴보는걸 봐라, 저건 저렇게 유도,조종한거다, 트럼프 싸인이 특이하므로 싸인하기 편하도록 저 선물을 기획해서 저렇게 작전한거다 - 저거 다 한국대통령의 작전이었다
영상 마지막에는 한국여자와 결혼해 한국에 살고, 한국에서 출강하며 돈도 버니 그런건지 몰라도 열심히 일하는 한국대통령이 부럽다, 잘하고 있다로 영상 마무리.
트럼프란 인물은 자아도취로 살아온 개또라이인게 맞습니다만,
우리들이 그래도 한국언론 보다는 낫겠거니 하던 미국 언론들이 힐러리, 바이든 밀어준다고
트럼프는 러시아 스파이 맞단 식의 보도나, 무리한 정치적 기소인게 뻔했던 기소들, 심지어 트럼프 암살기도가 자작극일수 있단 식의 보도는 스스로 신뢰를 깎아먹었던 사건들이었습니다.
BBC 도 똑같죠, 저런 미민주당 미는 미국 주류언론 뉴욕타임즈, 워싱톤포스트, 폴리티코 기사 받아다 티키타카 했었으니까요.
BBC 는 근본적으로 영국 정부의 이익을 대변하는 영국 중심의 공영방송입니다. 정부 펀딩 받으니 공영인거지,
전 세계의 보편적이고 공익적인 보도를 하는 공명정대한 방송국이 아닌데, 무슨 공영방송의 기준인양 착각들 하죠.
KBS 보다는 나을지 몰라도, BBC가 이스라엘이나 아프리카, 우크라 전재 보도하는건 그냥 프로파간다 그 자체입니다.
트럼프 러시아 게이트는 힐러리, 오바마가 정말 무리수 써 가며 2016년 대선을 이겨보려 했었으나 실패했던거고,
트럼프 1기 내내 러시아 게이트로 러시아 스파이 만들려고 노력했었고
2020년 바이든이 이겼던 대선 전에는 트럼프를 러시아 스파이 맞단 식의 미디어 공격은 돌아보면 정신나간 수준의 근거없는 중상모략이 맞았습니다.
헌터 바이든 노트북이 러시아가 조작한게 맞다는 미국 정보국 수장들 40명의 연판장까지 대서특필했었고,
볼튼 자택수색영장이 정치적 보복 어쩌고 하는데, 폼페이어도 그렇고 트럼프 재선은 물 건너갔고 배반해도 될 정도로 매장당해서 끝났다고 오판했던 1기 트럼프 인사들이 자초했던 무덤이었습니다.
바이든 VS 트럼프 대선을 앞두고 러시아 게이트 처리를 완전히 편향적으로 처리했던 FBI 국장 코미를 영웅화해서 러시아 게이트가 사실이란 식으로 선동했던 드라마까지 나왔었고,
2020년 방송된 더 코미룰 드라마

저 코미는 감옥가야 마땅한 인물인데, 저 당시에 트럼프에 대항하던 양심있는 검사출신 FBI국장이라고 찬양했었죠.
관련 다큐멘터리는 수도없이 많이 만들어졌고, HBO, 넷플릭스 같은 매체들, 친 민주당 주류언론 CNN,MSNBC,BBC 에서 바이든 밀어주던 허위보도는 셀수도 없이 많았었습니다.
2024년 해리스,트럼프 붙었던 대선을 앞두고 나왔던 시빌워는 뭐였나요?
트럼프 되면 미국 내전난다, 트럼프는 안 된다던 메세지의 영화였고,
어프렌티스도 마찬가지 메세지의 영화였죠.

미국가정보국 DNI 국장 툴시 게버드가 러시아게이트 관련한 기밀 해제 하자,
앱스타인 파일 공개 못 하는거 물타기라고 비난이 쏟아졌지만,
(전 트럼프가 앱스타인 저택,별장에서 성접대 받은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러시아게이트 재방송, 미국 정보기관 개입 폭로
저런 대안 독립언론들, 트럼프 안 좋아합니다.
트럼프를 안 좋아하지만, 러시아 게이트는 우크라 게이트가 차라리 맞는거였단 진실을 말했었고, 러시아 게이트는 완전한 사기극이고 힐러리가 중대한 위법,선거부정을 획책했던거라고 맞말을 해 왔습니다.,
그런데도 미국 주류언론들 뉴욕타임즈, 워싱톤포스트, 폴리티코, CNN, MSNBC 같은 매체들은 거의 10년간 트럼프 러시아 게이트가 맞다는 식의 거짓말 보도를 해 왔었죠.
클리앙 많은 분들이 미국 민주당이 진보니, 우리나라 진보도 미국 민주당과 결이 같다고 착각들 하시는거 같은데,
트럼프 1기때 한반도 종전선언 하려던거 트럼프가 추친한다고 반대했던게 미국 민주당 네오리버럴들입니다.
루스벨트 민주당원들은 다 사라지고, 트루먼 민주당원들만 남았다,
그래서 미국 민주당이 망해가는거란 미국 민주당 올드스쿨들의 한탄이 나올만도 합니다.

조 로건 같은 전형적인 미국 올드스쿨 리버럴들이 왜 지난 대선 트럼프를 찍었는지, 이해가 되고도 남는데
이런 소리 했다가 클리앙에선 '트럼프 지지자라고 메모하세요 여러분' 이런 댓글이나 달리더군요.
리버테리언 성향의 예전 미민주당 당원들 목소리는 사라지고, 무슨 파시스트 같은 미국 정치인들이 DNC를 장악한거냐는 자조가 나오는게 미국 민주당인데,
예전 민주당 전략가 제임스 카빌은 뉴욕 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민주당 문화에 대한 우려를 표명하며, 여론조사에서 바이든 대통령의 지지율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설교적인 여성들이 너무 많다"고 주장.
대마초 빨고, 기득권에 저항하던 자유로운 정신의 민주당원들은 다 어디가고,
민주당이 만들어준 WOKE 나 규범이 유일한 진실인양 믿는 맹신적인 민주당이 되 버린거냔 자조는 시사하는 바가 크죠.
미 공화당 지지는 2찍이고, 미 민주당 지지가 우리들 1찍이란 식으로
미국 공화당 찍는 미국인들은 죄다 MAGA에 트럼프 지지하는 레드넥이란 식으로 단순화하는 클리앙 유저들도 많습니다.
미 공화당 지지자들 중 자신을 MAGA라고 생각한단 비율은 2/3 로 나옵니다. 1/3은 비 MAGA란 소리고 이 사람들을 단순계산해도 수천만명입니다.
이런 글도 트럼프 지지하는 글이라고 읽히는 클리앙 유저분들이 계신다면,
그게 바로 트럼프 드레인지먼트 신드롬(Trump derangement syndrome (TDS)) 의 전형적인 증상이겠죠.
저 유튜버는 윤석열 비판도 하고, 이재명 대통령 당선이 잘 됐단 영상도 올렸던 바 있습니다만,
미국의 깨어있는 지식인이면 트럼프를 비판,비난해야만 하고, 그래도 최악 트럼프를 피하기 위해선 차악 바이든,해리스를 밀어야한단 아젠다를 밀다보니, 우리 대통령과 트럼프가 만나서 최선의 외교를 한걸 두고 저렇게 스텝이 꼬여버리는거죠.
트럼프에 관해 많이 나간 뉴스는 한국에서 그리 높게 소비되지 않았습니다.
별로 믿는 사람도 없었구요.
그런 뉴스 때문에 트럼프를 안 좋게 보는 사람... 극소수입니다.
그저 트럼프의 행보 자체를 두고 평가하여 부정적인 것이지,
많이 나간 뉴스 때문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선거 때, 외신을 무분별하게 퍼나르다 판세를 잘 못 읽은 것이 크긴 하지만,
프로파간다라고 할 만한 것들을 그대로 믿는 사람이 거의 ... 눈 씻고 찾아봐도 없었는데,
많았던 것처럼 말하는 것은 무리.. 아닌가 싶네요.
트럼프가 입만 열면 사실관계 틀린 말하면서 과장,왜곡하는건 맞는데
미국 주류언론들이 트럼프를 억까하고, 그렇게 말한게 아닌데 의도적으로 왜곡보도하는건 부정할수가 없어요.
내가 보기에 그게 아닌데라고 말하면 트럼프 편 드는거냐고 비난이 쏟아지는게 미국이나 우리나라 진보 커뮤니티들 편향도 맞고요.
욕 먹느니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지 왜 트럼프 변호하다 욕 먹냐 이런건 미국도 마찬가지니,
트럼프 억까 정신병이란 신조어까지 나오는거죠.
너무 많이 나가서 판세를 잘 못 읽는 .. 이렇게 가면 안되는 것은 맞습니다.
그런데, 조금 더 부정적인 것 정도는 눈감을 수 있지요.
트럼프가 뭐 그리 좋은 사람이면...실제 보다 더 좋게 말할 수 있겠지만
실제로도 좋은 사람이 아닌데...실제 보다 조금 더 안 좋게 보는 것이 이상하지 않지 않나...
아! 물론 좋은 사람으로 보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전 아무리 봐도 좋은 사람이 아닌지라...조금 더 안 좋게 말하는 것 정도는 이해합니다.
게다가 억까가 아닌 부분.....실제 팩트인 부분 만 봐도 깔게 많습니다.
억까는 볼 필요도 없죠. 아닌 부분으로 차고 넘치는데요.
아주 가벼운 예를 하나 들어 보면,
미국 대통령은 역대 민주 공화 가리지 않고 주식 채권을 그대로 보유하지 않지만...
트럼프 혼자 안 그러고 있죠. 어떤 사람인지 보이는 거죠.
트럼프나 그 가족들이 트럼프 발언으로 재테크하는거 맞습니다.
매우 비윤리적이고 공직이 뭔지 개념도 없이 나대는것도 맞고요.
그럼 마약중독자 바이든 아들 헌터가 재판비용 만든다고 갑자기 화가가 되서 되도않는 그림 그려놓으면
무명의 수집가가 고가로 그 그림 사가던건 뭔고 빅맨에게 십프로는 상납해야 한단 헌터 랩탑은 뭔가요?
그리고 낸시 펠로시, 댄 클렌쇼 주식거래는 뭐고요
어떤 말인지는 알겠는데요.
자! 제가 트럼프를 안 좋게 보는 것은...처음부터 그가 싫어서 안 좋게 보는 것이 아닙니다.
왜 이런 관점을 이야기 하느냐면...기준이 미국내의 정치 중에
우리와 관계가 있으면 그 내용을 판단에 포함시키지만,
바이든 아들이 뭐하고 다니는 지는 관심 밖입니다.
바이든 아들 때문에 우리와 무슨 연관성이 생기면...그 때는 관심을 둡니다.
트럼프에 대한 비판은 그가 대통령이기도 하거니와 우리나라에 영향을 주어섭니다.
전 트럼프가 미국 내에서 인기 있는 이유..이런 것도 사실 그 자체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자체는 하등의 가치가 없는 내용인데, 인기가 있다면 왜 그런 것이고,
그 것이 대통령이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기에 필요한 것이라면.. 그 때 가치를 가지게 됩니다.
따라서 바이든 아들 헌터가 뭘 어쨌든 .. 별 관심도 없고요. 중요하지도 않다고 봅니다.
바이든이 지금 대통령인데, 그 아들 헌터가 한국과 관련된 안 좋은 말을 하거나
어떤 행위를 하고 있다면... 그 때는 관심도 갖고 비판도 해야겠지요.
왜 미국 내정 자체에 가치를 두고 보는 사람이 많은지 전 이해가 잘 안됩니다.
그 가운데 우리와 연관이 있을 때...그 때는 이해의 폭을 넓힐 필요가 있지만요.
트럼프가 히틀러의 재림이고 푸틴이 심어논 만츄리언 캔디데이트고 진위는 중요하지 않다, 또라이 맞는데, 우리 다 같이 트럼프를 욕 합시다 -- 이딴 소리하던 클량 유저분들 이재명 대통령이 그 또라이하고 회담으로 성공하니 다 어디 갔나요. 저런 선동이 우리나라 안보나 국익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세요? 그래서 위험하고 이득되는게 없다고 했던겁니다.
암만 또라이라도 그 인물을 제대로 이해하고 파악할 생각은 안 하고, 미국 권력다툼에 편승하는 가짜뉴스 고대로 가져와서 선악의 대결인양 우리 다 함께 욕만 합시다 이러는거 보면 암담하네요.
아니 왜 이야기가 원점으로 돌아 오는지요.
푸틴이 심어 놓은...그런 사람 거의 없다고요.
전 못 봤는데, 본 적 있다면.. 그 사람이 그런가 보다 하면 되지요.
매일 같이 들어와서 보는 제가 본 적 없는데,
어디서 그렇게 봤다는 건지 이해가 잘 안됩니다.
그냥 비판할꺼리 있으면 비판을 하는데,
트럼프는 자주 스스로 제공해 버리니까...딱 그런 지점들은 있지만...
괴담에 귀 기울일 정도로 한국 사람들 그렇게 한가하지 않아요.
괴담을 기본팩트로 깔고 억까하면서 동참하지 않으면 트럼프빠라고 비난하는 한심한 일부 클량 유저들이 있단 말씀이고요, 님이 그렇단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괴담인지 사실인지 따져보잔 소리조차 트럼프 빠는 희안한 주장이란 마타도어가 정상적이지 않은건데,
그게 상식이고 우리 민주진영 기본소양이라는듯 댓글다는 매우 일부 클량유저들 한심하단 소리한겁니다.
너 뭐 돼?
한 국가의 정치, 사회 역사에 대한 맥락과 체화가 되었는지 정보로만 아는지 차이도 중요해 보입니다.
MAGA를 오타쳤네요, 수정할께요
'트랜스젠더 화장실 이슈는 흑인들이 음수대를 따로 사용 강요 받던 것과 같다'
이딴 미친 소리나 하니 미민주당 지지율이 지난 30년 지지율 통계상 최저치로 처 박는거죠.
공화당 소속 전쟁광 찐네오콘 린지 그레이엄이 요즘 트럼프 골프친구입니다. 민주당 네오리버럴들이 우러전을 밀어붙인거나 다름없았고요. 도찐개찐이예요. 그나마 미국 내치에 전념해야지 지금 외국하고 전쟁할때가 아니라고 주장하는 미국 정치인들이 거의 공화당이라 그나마 공화당이 민주당보다 낫다 하는거지, 미국 민주당 의원들 중에 내치가 먼저다, 전쟁은 그만하자, 불법이민자들 추방하고 미국인들 민생부터 챙기잔 의원들이 있기나 한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