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전팀에서 선물이 아닌 대통령의 격에 맞추기 위해 수제작한 목공 펜인데, 이후 순방 때마다 서명 후 선물하는 문화가 생기지 않을까 싶습니다. 가격을 떠나서 돈 주고도 못 살 정도로 주문이 밀리는 분위깁니다.
헐... 조금 k주식 답네요.
일반 발주도 감당 못할것 같고..
왠지 모나미도 비슷한 수제 에디션 나올것도 같네요
고급 방명록 용 네임펜 부류로
나올 수도 있겠네요.
알리에 있거나 먼저 나올지도요..
(검색해보니 알리에는 없네요.)
찐 프로는 디테일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