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룡 신인예능인상 관련 인터뷰에서 인용입니다
아이돌로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직접 신인상 트로피를 받은 적이 없었어요. 오마이걸로 잘 버텨왔기 때문에, 예능에서 이런 상을 받을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오마이걸로 성장해오고 걸어온 연장선이라 생각한다. 결국 같이 받아온 느낌이에요.
저는 거짓이나 꾸밈을 잘 못하는 편이에요. 그러다 보니 제 사람이 성장하지 않으면 화면에도 그 모습이 그대로 비치더라고요. 아이돌은 무대에 설 때 준비된 모습을 보여주려고, 마인드 셋을 하고, 새로운 자아로 갈아 끼우죠. 그러나 예능은 결국 '있는 그대로의 저'를 보여줘야 하잖아요. 그래서 제 안의 성장이 곧 예능에서의 성장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해요.
털냄새 미미가 명언제조기가 됐네요. 영상 넷중에는 소속사에 혼자 남았습니다.
오마이걸은 올해 10년째에 두명은 파트타임이 되고(소속사 변경) 전업은 네명입니다.
최근 일본에서 4인 버전입니다.
오마이걸 글에 두산 아린이 빠질수 없죠
살짝설렜어, 돌핀 음원 성적 잘 나올 때
하필 코로나가 가장 심할 때였어가지고
대학 축제랑 행사 못돈게 진짜 아쉽게 됐죠 ㅠㅠ
오마이걸 멤버들 한명 한명 다 잘됐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