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은 학벌과 타이틀 같은 공부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리더로서 모든 면에서 탁월한 천재죠. 자기 자신과 주변인들만을 위해서 살았으면 의심의 여지없이 그 누구보다도 잘 먹고 잘 살았겠죠.
지난 수년간의 여론 공작과 언론에 의해서 오염되고 왜곡된 그의 도덕성과 인격으로 인해서 범접할 수 없는 비범함까지 평가절하 되어버린 현실이 참 안타깝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자신의 탁월함과 우월함을 사리사욕이 아닌 공동체의 이득을 위해서 쓰고 있음에 저는 감사함을 느낍니다.
누군가는 대통령 자리라는 권력의 정점에 앉아 호사와 특권을 누리고 있다고 말하지만 이재명과 그의 가족들이 지난 수년간 감당해야만 했던 고난과 목숨까지 위협받았음에도 쇼로 치부하던 인간혐오를 불러일으키는 주변 환경이 여전함을 생각하면 지금의 자리는 희생의 연장선이 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도 그러 인간들 참 많죠 ...
반대로 윤진상이는 경제적으로는 풍족했지만 부모의 사랑은 커녕 가혹한 체벌로 인해 자존감은 바닥에 그걸 감추려고 강약약강인 전형적인 비굴한 인간으로 성장 했구요
한치 앞을 모르는 이 중요한 시대에 저런 진상이를 끌어 내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된것이 우리나라에 천운이예요~
잼프의 그 문제의 형을 보면.....이재명은 그냥 타고 난거 같아요.
세종대왕 역시나 형제들 중에 타고난 위인 이었듯이 말입니다.
이재명은 훗날 분명 위인전에 남을겁니다.
무섭겠어요 윤건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