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 문장이 핵심이라고 봤습니다. 과거 문통이 트럼프를 길들였던 장면도 연상이 됐고요. 사실 트럼프가 저렇게 노벨평화상에 집착하게 만든 사람이 문통입니다. 민주당의 정부는 김대중 대통령의 평화적인 노력 토대 위에서 이어지는 흐름을 갖고 삽니다.
문통이 만들어 준 저 열망이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노력으로 결실을 맺게 된 겁니다. 저는 하늘에서 준 기회가 맞구나 이렇게 연이 닿아서 드디어 종전을 할 기회를 맞이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충분하다고 봅니다.
Basilmint
IP 218.♡.90.101
08-26
2025-08-26 22: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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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리벰버님 맞습니다! 이때 문통이 “더 네고시에이터” 라고 불렸었죠! 크~
TLDR
IP 211.♡.124.185
08-26
2025-08-26 23: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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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리벰버님 트럼프의 노벨상 집착은 오바마에 대한 열등감이 원천입니다.
Chat.ㅎㅊㅃ
IP 211.♡.65.11
08-27
2025-08-27 00:3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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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DR님 노벨상 이전에 대통령 자리에 대한 욕망의 트리거였던 오바마의 망신 연설이 떠오르네요 결국 두번이나
TLDR
IP 211.♡.124.185
08-27
2025-08-27 23:3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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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ㅎㅊㅃ님 그게 시발점이었다고 봅니다. 원흉은 오바마...
브릿츠
IP 183.♡.213.223
08-26
2025-08-26 11:4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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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로 일가견 보여줬던 정부이기도 하고…이런 모습 보기 좋네요…든든한 민주진영의 대들보이자 진짜 원로다운 원로가 되어주시길…이해찬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전화번호부
IP 183.♡.73.124
08-26
2025-08-26 11:4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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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스메이커 페이스메이커는 문 전대통령이 가고자 했던 길이었다 생각합니다. 비록 코로나와..훼방질로..힘들어졌지만. 후임대통령이 자신의 길을 이어 간다는게...너무 기쁘셨나봅니다..
제트기
IP 222.♡.236.37
08-26
2025-08-26 11:5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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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만 아니었으면 후대에 길이남을 대통령으로 남았을 겁니다.
3pisod3
IP 211.♡.97.106
08-26
2025-08-26 11:5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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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기님// 코로나 시대를 잘 견딘 길이남을 대통령이시지요.
참치는동원잠지
IP 220.♡.155.86
08-26
2025-08-26 18: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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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트기님 코로나 방역은 인정합시다. 이건 당시 외신들이 크게 다뤘어요
제트기
IP 222.♡.236.37
08-27
2025-08-27 09: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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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치는동원잠지님 제 말은, 코로나 사태로 버린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의미였습니다.
거울은보고다니니
IP 221.♡.144.253
08-26
2025-08-26 13:0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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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소리가 들리는 이상한 경험..ㅎㅎㅎ
H3130
IP 183.♡.117.240
08-26
2025-08-26 14: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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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프 답지 않은 문체라 당황스럽지만 좋네요
스피키아
IP 175.♡.96.170
08-26
2025-08-26 17:5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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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님은 남북평화교류에 진심이군요
Democraft
IP 211.♡.181.94
08-26
2025-08-26 18: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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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네요! 저는 개인적으로 남북문제는 이념보다는 실리로 접근하는게 좋은것 같습니다. 이념에 치우쳐 무조건 포용해도 안될것이고, 또는 이념에 치우쳐 무조건 적대시해도 안되겠죠. 과거 지도자들은 남북문제를 이념과 이상으로 접근한 감이 없지 않으나, 이재명 대통령은 이념보단 현실적이고 실리적인 사람이니까... 긁우내란세력이 이념으로 깎아내리려 하지만 그런 얕은수에 휘둘릴 위인이 아니라서 다행이네요.
과거 문통이 트럼프를 길들였던 장면도 연상이 됐고요.
사실 트럼프가 저렇게 노벨평화상에 집착하게 만든 사람이 문통입니다.
민주당의 정부는 김대중 대통령의 평화적인 노력 토대 위에서 이어지는 흐름을 갖고 삽니다.
문통이 만들어 준 저 열망이 오늘 이재명 대통령의 노력으로 결실을 맺게 된 겁니다.
저는 하늘에서 준 기회가 맞구나 이렇게 연이 닿아서 드디어 종전을 할 기회를 맞이했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충분하다고 봅니다.
비록 코로나와..훼방질로..힘들어졌지만.
후임대통령이 자신의 길을 이어 간다는게...너무 기쁘셨나봅니다..
제 말은, 코로나 사태로 버린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의미였습니다.
다른 말씀을 하실 필요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