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라서 먹힐 전략들을 정말 잘 짜간 거 같습니다.
한미정상회담 전에 한일정상회담 왜 하나 했는데 너무 잘한 거 같습니다.
주한미군 철수하라, 라던가 특유의 극좌 시민단체들 너무 싫어했는데
이참에 선 잘 그은 거 같습니다.
얘네들은 정작 선거 땐 도와준 적 없으면서 참 파이는 많이도 요구하고, 욕은 민주당이 다 먹게 했죠?
노무현 대통령이 한미 fta, 이라크전 파병 결정했다가 여당과 지지자들에게마저 완전히 비판듣고 정부 말년이 처참했죠.
그런 일 없도록 지지자들이 더 노력해야 합니다.
미국은 트럼프라 대북관계 증진하기에 좋고
마침 일본도 이시바가 총리라, 아베나 스가, 증세안경 때보다 한일 관계 증진하기도 참 좋은 상황입니다.
미중 선택 강요받는 상황에서 한미일 공조라는 어려운 과제를 이 대통령이 잘 마무리했음 좋겠습니다.
'스몰토크'의 나라 미국.....대화 속 "진짜" 의미 고려해야
- "위대한 지도자" 표현, 예의상 발언일 수도
사소한 일에도 "땡큐", "쏘리".....영어식 화법 모르면 '낭패'
- 한미 정상회담 발언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한미정상회담, '절반의 성공' 이라는 평가가 우세
- 협상의 실질적 이행 여부가 관건
李, 아슬아슬한 첫 대미 외교.....지속 여부는 지켜봐야
- 첫 단추는 비교적 순조롭게 끼웠다는 평가, 앞으로가 "진짜" 외교 무대가 될 것이라는 분석
사설이나 칼럼으론 저런 내용 많이 나올 거 같아요.
기자들이 트럼프에게 질문하는 내용과 빈도를 봤을 땐, 대통령실이 기자단과 사전에 잘 이야기한 거 같습니다.
얘들이 이 대통령 외교 행보 흔들려고 하면 재빠른 차단 필요합니다.
이번엔 이통이 먼저 일본을 만나니 머쓱
해졌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