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남의 나라가서 재롱잔치하듯 노래 한 자락 뽑고,
그 마누라는 명품샵이나 기웃거리다가,
보란 듯이 카메라 앞에서 '의회가 승인안해주면 트럼프는 쪽팔려서 어떻하나' 한마디 해주고
아주 나라를 통으로 넘겼을 텐데.
이잼 정말 잘 하셨습니다. 괜히 아침부터 울컥하네요.
많은 국민들에게 마음 속에 작은 동기부여가 되었을 것 같네요.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남의 나라가서 재롱잔치하듯 노래 한 자락 뽑고,
그 마누라는 명품샵이나 기웃거리다가,
보란 듯이 카메라 앞에서 '의회가 승인안해주면 트럼프는 쪽팔려서 어떻하나' 한마디 해주고
아주 나라를 통으로 넘겼을 텐데.
이잼 정말 잘 하셨습니다. 괜히 아침부터 울컥하네요.
많은 국민들에게 마음 속에 작은 동기부여가 되었을 것 같네요.
생전 처음듣는 강행군 일정이였는데
대통령 이하 참모진들 모두 대단하네요
15%로 하고 또 다른거 몰래 팔아먹었을까요?
아직 국운이 죽지 않았다 생각합니다.
2찍들만 나라에서 몰아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