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올렸다가 AI가 정확하지 않아 검토 후 재업합니다.
출처:
잼프께 이런 표현 적절한지 모르겠지만, 전략적 아부의 향연이었습니다.
철저하게 트럼프 기분 좋게 해주는 말들을 준비해가셨네요.
특히 9분 36초에 바이든이 트럼프 자리를 차지하는 바람에 북한과의 관계가 안 좋아졌고 (사실 굥 때문인데...) 최근에 다시 좋아졌다고 말씀하시는데 트럼프가 씨익 흐뭇하게 웃으면서 통역사를 처다보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간략 요약
1. 모두 발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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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재명 대통령 극진히 환영, 한국의 미국 무기 구매 기대 만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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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오벌 오피스 극찬, 미국 경제 회복 확신, 트럼프 대통령을 **"존경하는 피스메이커"**로 칭찬하며 한미 동맹 강화 간절히 희망.
2. 북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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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과 여전히 좋은 관계 유지, 이재명 대통령의 남북 관계 개선 의지 높이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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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트럼프 대통령 시절 한반도 최고 안정기, 대통령의 역할 재차 강조, 평화 메이커 역할 간곡히 기대.
3.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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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양국 회담 우선, 미국은 더 이상 돈 절대 안 씀, 전쟁 종식 반드시 노력.
4. 한미 관계/주한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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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주한미군 감축 고려 가능, 한국에 기지 부지 소유권 요청할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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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변함없이 강력한 한미 동맹이 중요
5. 미중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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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진핑 기꺼이 초대, 관세로 엄청난 이익, 희토류 문제 슬기롭게 언급, 관계 확실히 개선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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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중국 방문 농담 섞어 제안.
6. 한국 국내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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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 교회 습격 정보 유감스럽게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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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쿠데타 후 혼란 조속히 극복, 특검 진행 중, 오해 없도록 해명 노력.
7. 가자 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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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네타냐후와 긴밀히 소통, 가자 문제 조속히 해결 촉구, 인도적 지원 아낌없이 제공.
8. APEC/북미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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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APEC 참석 적극 의향, 김정은 만남 기꺼이 주선 가능.
9.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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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볼턴 신랄하게 비판, 마라라고 압수수색 극도로 부당 주장, 조선업 재건 적극 의지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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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관계 개선에 기대감 표출.
전문 요약
1. 모두 발언 및 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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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재명 대통령의 백악관 방문을 환영하며 당선을 축하. 미국의 뛰어난 군사장비 구매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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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트럼프 대통령에게 감사 인사. 오벌 오피스 재단장이 밝고 품격 있다고 칭찬하며 미국의 번영을 상징한다고 언급. 다우존스 지수 최고치 경신을 언급하며 미국의 위대함이 다시 살아나고 있다고 평가. 조선, 제조업 분야 르네상스에 대한민국도 함께하길 희망. 트럼프 대통령을 평화를 지키는 역할을 넘어 평화를 만들어가는 '피스메이커'라고 칭찬하며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중동 등 여러 지역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역할로 휴전과 평화가 찾아오고 있다고 언급. 김정은과 만나 북한의 트럼프 월드에서 골프를 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세계사적인 평화 메이커 역할을 기대. 든든한 한미 동맹을 기반으로 군사, 경제, 과학 기술 분야까지 미래형으로 발전시키기를 희망.
2. 북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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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힐러리 클린턴이 당선되었다면 불가능했을 것. 북한, 남한 관계 개선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이 다른 한국 지도자들보다 더 긍정적이라고 평가. 과거 올림픽 당시 북한과의 관계가 좋지 않았으나 대화를 통해 북한의 올림픽 참여를 이끌어냈고, 올림픽이 성공적으로 개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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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트럼프 대통령 덕분에 한반도 관계가 안정적이었으나, 대통령이 미국 정치에서 물러선 후 북한의 미사일, 핵 개발로 상황이 악화됨. 김여정의 발언을 인용하며 김정은이 트럼프 대통령과의 관계를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 한반도에 평화의 새 길을 열어주기를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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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이 바이든을 존경하지 않아 만나고 싶어하지 않지만, 곧 만날 것. 남북 관계를 개선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 과거 한국 지도자들은 대북 문제에 제대로 접근하지 못했으나, 이재명 대통령은 더 나은 접근 방식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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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남북 관계 개선이 쉽지 않지만, 트럼프 대통령이 유일하게 이 문제를 풀 수 있는 인물이라고 강조. 트럼프 대통령이 피스 메이커 역할을 한다면 페이스 메이커로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
3.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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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푸틴이 젤렌스키와 얼마나 빨리 만나고 싶어 하는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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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양측이 먼저 만나 합의를 봐야 한다고 답하며, 러시아와의 관계가 좋다고 강조. 유럽연합도 최근 미국을 방문했으며, 우크라이나 전쟁을 해결할 수 있다고 언급. 미국은 더 이상 우크라이나에 돈을 쓰고 있지 않지만, 나토에 군사 장비를 판매하고 있다고 설명. 우크라이나에서 7,109명의 군인이 사망했다는 점을 지적하며 전쟁을 멈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자신이 7개의 전쟁을 멈췄으며, 인도-파키스탄 핵전쟁 위기를 막았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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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양국이 만나지 않을 경우 러시아에 대한 제재 가능성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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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큰 제재가 있을 수 있으며, 이 전쟁은 자신이 대통령이었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단언. 드론 전쟁이라는 새로운 형태의 전쟁에 대해 언급하며, 1~2주 안에 개입하여 해결할 수 있다고 언급.
4. 한미 관계 및 주한미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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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은과의 회담 시기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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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김정은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적절한 시기에 만날 것을 기대. 과거 김정은의 첫 기자회견을 자신이 주선했다고 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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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주한미군 감축 가능성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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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현재는 언급하고 싶지 않으며, 한국이 주한미군 주둔 비용을 지불하기로 합의했었으나 바이든 정부에서 중단되었다고 지적. 한국에게 미군 기지 부지 소유권을 요구할 수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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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한미 동맹을 강화하는 방법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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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현재도 훌륭하며, 한국 사업가들과의 관계도 좋다고 언급. 자신이 아니었다면 핵전쟁이 일어났을 것이라고 주장. 서울이 북한 포격에 취약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힐러리 클린턴이 당선되었다면 끔찍한 핵전쟁이 일어났을 것이라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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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한미 FTA 개선 방향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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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서로 필요로 하며, 한국 제품과 선박을 좋아하고, 알래스카 유전 개발 협력 가능성을 언급. 미국은 세계에서 가장 많은 에너지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한국이 미국으로부터 에너지를 수입하기를 희망.
5. DMZ 방문 및 북미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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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DMZ 방문 의향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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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DMZ 방문을 좋아하며, 과거 DMZ에서 김정은과 만났을 때 경호팀이 매우 긴장했었다고 회상. 김정은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그를 이해하고 있다고 언급. 북한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
6. 미중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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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올해 또는 내년에 김정은을 만날 가능성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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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시진핑 주석이 자신을 중국에 초대했으며, 중국과의 관계가 매우 중요하다고 언급. 관세로 인해 중국으로부터 많은 돈을 받고 있으며, 경제적으로 훨씬 나은 관계를 맺고 있다고 주장. 희토류 문제에 대해 언급하며 중국이 세계 자석 시장을 독점했다고 지적. 보잉 항공기 부품 수출을 통해 중국과의 관계를 개선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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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중국 방문 계획 공유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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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중국에 갈 수 있다고 제안하며, 오존층을 아끼기 위해 전용기를 함께 타자고 농담.
7. 국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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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민주당이 운영하는 도시의 범죄 문제에 대한 국가 방위군 투입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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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범죄율이 높은 도시 대부분이 민주당에서 운영하고 있으며, 무현금 보석 제도가 문제라고 지적. 워싱턴 D.C.에서 무현금 보석 제도를 없애고 싶어하며, 강력 범죄를 줄일 것이라고 약속. 워싱턴 D.C.가 서울보다 안전하다고 주장.
8. 한국 국내 정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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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한국 정치 상황 관련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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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인텔로부터 교회 습격에 대한 보고를 들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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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친위 쿠데타로 인한 혼란이 극복된 지 얼마 안 된 상태이며, 국회 주도 특검에서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 미군 기지 조사가 아닌 한국군 통제 시스템에 대한 조사라고 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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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비꼬는 투로) 특검 이름에 "미치광이 잭 스미스"가 들어가 있냐고 농담.
9. 가자 지구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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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네타냐후 총리와 가자 지구 상황에 대해 논의했는지, 가자 지구에 기근이 있는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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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네타냐후와 자주 연락하며, 이란 핵 위협 제거에 성공했다고 언급. 가자 시티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이며, 빨리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 10월 7일 사건을 잊지 말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가자 지구의 기근과 사망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언급. 인질 석방을 위해 노력했으며, 최근 6천만 달러 상당의 식량을 지원했다고 설명. 2~3주 안에 가자 지구 문제가 해결될 것이라고 전망.
10. APEC 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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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APEC 정상회담 참석 의향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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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한국 국회에서 연설했던 것을 좋게 회상하며, 참석 의향을 밝힘. 한국에서 열리는 무역 회의 참석 후 방문할 수 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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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APEC 참석 시 김정은, 시진핑과 만날 가능성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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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재명 대통령과 김정은의 만남을 주선할 의향을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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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조선 산업 육성 계획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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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조선 산업을 다시 육성할 것이며, 최고의 잠수함을 만들고 있다고 언급.
11. 추가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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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존 볼턴 자택 및 사무실 압수수색에 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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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볼턴을 싫어하며, 전쟁광이라고 비난. 자신이 관여한 바 없으며, 법무부에 문의해야 한다고 답함. 자신의 자택(마라라고)도 압수수색 당했다고 언급하며, 이는 부당하다고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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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한미일 협력에 대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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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일본은 한국과 잘 지내고 싶어 하지만, 과거사(위안부 문제) 때문에 어려움이 있다고 언급. 아베 신조 전 총리는 한국에 대해 따뜻한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고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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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한미일 협력이 중요하며, 대통령을 만나기 전에 일본을 방문하여 문제를 해결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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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이시바 총리를 만났을 때 많은 장애물이 제거되었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에 동의하며, 일본과 한국의 관계가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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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가자 지구 외교적 해결 노력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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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외교적 노력이 진행 중이며, 하마스가 제거되는 방향으로 해결되어야 한다고 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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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밀러: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가자 지구 평화 협상을 진전시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