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태 타이거즈의 기념비적인 첫 경기에 출전한 선수들 근황을 모아봤습니다.
1. 선발투수 방수원


광주광역시 운암동에서 골프연습장을 운영 중입니다.
2. 포수 박전섭

현재 근황을 알 수 없고 사진마저 아마추어 시절 사진 밖에 없습니다.
3. 1루수 김봉연


2001년부터 극동대학교 사회체육학과 교수로 재직하다가 2016년에 정년퇴임했습니다.
4. 2루수 차영화


2013년까지 해태-KIA 타이거즈의 코치직을 맡았으나, 낙상사고로 부상을 입었고 2019년 기준 병상에 있다고 합니다.
5. 3루수 김성한


2004년까지 해태-KIA 타이거즈 감독직을 맡았고 현재 광주 cmb 야구해설 위원과 광주광역시야구소프트볼협회장을 겸임하고 있습니다.
6. 유격수 조충열


현재 뉴질랜드로 이민을 갔으며 국민생활체육뉴질랜드야구연합회장 직을 맡고 있습니다.
7. 좌익수 김종모


2023년부터 KBO 재능기부위원을 맡고 있으며 2024년 KBO 한국시리즈에서도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8. 중견수 김우근


2011년 군산상고 레전드 리매치에 출전했으며 그라운드에 넘어지는 굴욕을 당했습니다.
9. 우익수 김종윤


해태 (1996년 ~ 1998년)와 SK(2000년 ~ 2002년), KIA (2002년 ~ ?년)에서 코치 및 2군감독을 역임했습니다.
10. 지명타자 김준환


원광대 야구부 감독 퇴임 이후
전주고 야구부의 인스트럭터를 맡는 등 고향인 전북을 중심으로 아마야구 관련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결론: (포수 박전섭을 제외하면) 대부분 스포츠와 관련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군산상고 출신 해태 타이거즈 선수는 오로지 조계현만 기억납니다.
신경현은 이글스 선수였기 때문에 열외시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