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조카가 임상심리학자라네요. 그 분이 쓴 책이 있군요. 책이 제목만 읽으면 뭔가 감이오는 책이라 요약이 필요없을 거 같네요. 자세한 건 출처 참고 하세요. 너무 과한데 만족을 모르는 https://ko.m.wikipedia.org/wiki/%EB%84%88%EB%AC%B4_%EA%B3%BC%ED%95%9C%EB%8D%B0_%EB%A7%8C%EC%A1%B1%EC%9D%84_%EB%AA%A8%EB%A5%B4%EB%8A%94
술과 담배같은 중독 물질에 손만 안댔을 뿐...
Trump is
a poor man's Idea of a rich man,
a weak man's idea of a strong man,
a dumb man's idea of a smart man,
왜곡된 환상이 만들어낸 착시, 대다수 불쌍한 마가들이 숭상하는 트럼프는 현실에 없거니와
실제로 당선에 혁혁한 역할을 한 미국 백인 중산층은 트럼프가 어떤 인간인지 정확하게 알고 있으면서도
자기들의 정치적 이익과, 종교적 환상을 실현하기 위해 앉혔다는 거죠.
네, 그들도 트럼프처럼 살고 싶었나 보죠. 중산층이라기보다 부자연습생이라고 해야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