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평화상 많이 욕심내는 트럼프라서 북한을 많이 언급했습니다.확실히 북한문제를 미국이 해결해주면 좋기때문에 우리는 피스메이커를 페이스메이커로서 따라가겠다라고 했습니다.
또한 트럼프가 소셜에서 언급한 특검.교회이야기도 트럼프가 이대통령에게 답변할 기회를 주면서 오해라고 받아들이겠다고 하더군요.
일부 외신기자들은 러시아.이스라엘.가자지구.하마스 이야기도 하던데 그건 우리랑 상관없는 일이니 패스하고
중국에게도 관세 200퍼 압박에 이것저것 때리면서도 중국과의 관계도 중요하다는 둥 이랬다 저랬다..
조선업 마스가.한미동맹 여러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소인수회담 생각보다 길게했고 트럼프에게 확실히 질문이 많이 가긴했네요.
이제 각종 기사들로 항목마다 정리되서 나올겁니다.
본 회담도 잘되길 기원합니다.
소인수회담에서 본 느낌은 우리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 기분 좋게하려고 많이 노력하는구나 느낌이 들었습니다.
뭐를 좋아하는지 말이죠.
그나마 안심된것은 국내정치 문제 개입하려는것도 트럼프가 답변기회도 줬고 비매너적으로 윽박지르거나 돌출 행동을 안해서 다행입니다.
다만 미군기지를 대여가 아닌 소유하고 싶다고 하는게 트럼프는 무슨 속셈일까요?
그게 가능한건가요?
그리고 트럼프는 확실히 자기가 하는 외교나 무리수 정책들을 치적으로 많이 자랑하는게 보였어요..
이재명 대통령이 절대 응할리가 없다고 봅니다.
잘 넘어가야 할텐데 말이죠...
소유하던 안하던 큰 의미는 없습니다. 미군이 있기를 바라는 건 우리 뿐만아니라 중국 때문에 북한도 원하는 일이에요.
지금은 어디 뭐 돈내고 쓰나요. 다 우리가 필요하니 우리돈으로 쌔근하게 세계 최대의 해외미군기지 다만들어서 돈 대주고있는 상황인데..
아마 존스법 같은 미국 법 때문에라도.. 해당 지역은 미국령으로 해야.. 함선건조등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나온 이야기겠죠.
중국과 달리 미군은 본인들의 이해관계 종료되고 필요없으면 떠납니다.
이건 나중에 다른 문제를 일으킬 소지가 있기 때문이죠...
존스법이 문제면 답답한 미국이 존스법을 고쳐야지 왜 우리가 땅을 주나요 ?
직접 만나보니 “어라? 반미는커녕 말도통하고 스마트한 사람이네” 라는걸 느껴서 더 좋게보지않았나 싶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