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453014?po=0&sk=title&sv=%25ED%259B%2588%25EB%2585%2580%25EC%25A7%2580%25EC%259A%25A9&groupCd=&pt=2CLIEN
당시 저는 백수취준생이라
그냥저낭 클리앙만 들락거렸어요.
모공에 심취했던것 인정합니다...
글을볼때마다 속았죠.
성장일기쓰듯하기에
사촌동생보는것처럼
응원하고
뭐 아프네어쩌네
나중엔 죄다 드러났지만요.
제가 쓴글 올리고 삭제안한게
댓글로 많은분들께서
짝사랑, 쪽지공개해라
이러셔서요.
쪽지고뭐고 그런거보낸적도없고
그냥 기억에남아서 글쓴건데
바보천치가된거같아서
한번 정말 쪽지함 오픈하면 재미날것같습니다.
그외에 레전드같은 회원들의 일대기도
기억에 남는데(ex엪..)
암튼 훈남인지뭔지형은 지금도어디선거 저러고살겄같네요.
당시 저는 백수취준생이라
그냥저낭 클리앙만 들락거렸어요.
모공에 심취했던것 인정합니다...
글을볼때마다 속았죠.
성장일기쓰듯하기에
사촌동생보는것처럼
응원하고
뭐 아프네어쩌네
나중엔 죄다 드러났지만요.
제가 쓴글 올리고 삭제안한게
댓글로 많은분들께서
짝사랑, 쪽지공개해라
이러셔서요.
쪽지고뭐고 그런거보낸적도없고
그냥 기억에남아서 글쓴건데
바보천치가된거같아서
한번 정말 쪽지함 오픈하면 재미날것같습니다.
그외에 레전드같은 회원들의 일대기도
기억에 남는데(ex엪..)
암튼 훈남인지뭔지형은 지금도어디선거 저러고살겄같네요.
저런집안이있나? 완전 행복화목에 부유한데??
훈녀지용 실제사진을 보니 넷카마는 너무 무서운것이구나...
그 분은 그렇게 행복한 가족을 꿈꾸는 분이셨을까요?
참고로 훈녀지용을 따라한 훈남지용도 있습니다. 여기도 다중이 였죠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4205256CLIEN
얼마나많은사람들이 쪽지보내고 드글드글댔나 공개하라고요.
셀프박제글에도 마치 저도 쪽지보낸것처럼 글을 남겨주셔서...아오 ㅋㅋㅋ
그럴 돈도 여유도 시간도 없었어요.
백수라지만 혼자바쁜 백수때라..
저도 그 전까지 눈팅 위주로 냐옹이당 중심으로 활동하다가 하루 종일 추리 따라가면서 클량에 빠짐요 ㅋㅋ
가끔 여전히 여기서 누군가로 소통하고 있다고 봅니다. 마모앙이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