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HAT IS GOING ON IN SOUTH KOREA? Seems like a Purge or Revolution. We can’t have that and do business there. I am seeing the new President today at the White House. Thank you for your attention to this matter!!!
22:20 급히 올라온 내용인데 충격적이라…
회담 앞두고 심각한 발언을 했네요.
이게 뭔 짓인지…흔들기 같은데
정말 2찍들 흥분하겠군요.
출처: https://truthsocial.com/@realDonaldTrump/115089605510353605
한국에 관해 말해주는 검머외들이 다 극우들이라 그렇습니다.
당연히 극우 기독교세력(김장환 등)과도 연관되어있다고 봅니다.
심각하고 무책임한 발언입니다. 발언에 대해 트럼프로부터 직접 사과를 받아야 합니다.
어쩌면 정상회담 파토나는 걸 볼 수도.. 워낙 기존의 틀과는 다른 사람이라서.. 이건.. 참모들도.. 조금은 생각을 해봐야..
걱정이네요. purge.. 이거 의미가.. 장난이 아닌데.. 3시간 뒤 회의에서 잘 마무리되길 기원합니다.
이대로 가면.. 내일 주식시장 장난 아니겠네요.
그걸 못참고 튀어나오네여 ㅋㅋㅋㅋㅋ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91968?sid=100
우리나라 대미무역 흑자보는걸로 먹고 사는 나라에요..
트럼프가 일부러 그러는 것도 있지만 트럼프나 트럼프 라인이나 극우인사들이죠.
반 극우 척결과 수사 등에 대해 굉장히 자극을 받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극우랑 연대의식을 갖고있고 한국은 극우와 함께할 수 없는 나라죠. 받아들일 수 있는 딜을 할지 정신병적인 소리로 남아공 브라질처럼 파토를 낼지는 봐야겠죠. 적당히 협상을 잘 하고 오길 바라지만 앞으로 미국은 함께 가기 어려운 나라가 될 수 있습니다.
인품이든 실력이든,
일단 번역을 시키고, "그럼 숙청이나 혁명이 새 대통령과 어떤 관계가 있는 표현이라 생각해?" 라고 물었습니다.
=== chatGPT
"“숙청이나 혁명”은 새 대통령과 직접적으로 연결되는 말이 아니라, 한국 정세에 대한 화자의 인식을 설명하는 비유적 표현이라고 보는 게 맞습니다. 다만, 바로 이어서 “새 대통령을 만난다”는 말이 나오니, 화자는 “그 불안정한 상황을 새 대통령과 논의하겠다” 정도의 의도를 드러낸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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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체로 2찍이들이 흥분할 만한 내용은 없어요. 흥분하고 싶은 놈들이나 왜곡하겠죠.
관세합의 한미 방위비 협상 앞두고 판 흔들기 ㅈㄹ병이 도졌나요 SNS 선 넘은 거야 뭐 예전부터죠
만약 윤석렬과 트럼트가 만났다면 끔찍했을 거 같습니다.
윤석열이 비상계엄으로 여당국회의원들을 숙청하려 했고
시민들의 혁명에 준하는 항거와 투표로 이재명이 당선된 민주주의 혁명을 말한것 아닐까요.
굳이 말끝에 새 대통령을 언급한 것도 그렇고
불과 몇달전에 일어났던 일이니 저 80대 치매환자가 헷갈린건 아닐지..
아니면 새 대통령과의 회담서 우위를 점령하려고 저딴소릴 씨부렸거나..
그래서 뭐요.
우리 국민이 하겠다는데.
지가 뭔 상관인데?
이잼의 한미정상회담 패싱하려다 저 sns로 기대감에 시청했을텐데 현재는 뒷목잡고 있는중입니다 ㅎㅎ 쌤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