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도 나도 조국에 한마디
무슨 유행입니까?
물리적 감옥은 물론 오랜기간 정신적 감옥 속에서 이제 갓 빠져나와
이제 좀 해방 초기적 활동을 한다고
뭐가 아니꼬와
너도 나도 조국에 한 마디씩 합니까?
시간 지나면 조국도 정상적인 정치인의 활동으로 보게 되어 있습니다.
소위 정무감각이라는 것과 거리가 있어 보이는 행동, 오히려 조국 다운 것입니다.
그래서 기대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은 조국의 행동이 어느 정도 낯설 수도 있겠지요.
조금 어수선해 보일 수도, 무리하게 보일 수도, 있겠지요.
(이것도 사실 대부분은 기레기들의 언어/행동 왜곡)
그렇다고 그렇게 너도 나도 돌을 던집니까?
좀 가만히들 계세요.
조국에 돌 던지기 신드롬입니까?
여유 갖고 좀 가만히 지켜보길 바랍니다.
만약 한마디가 그렇게 하고 싶다면 개인적으로 하고, 공개적으로 첨벙첨벙 하지 말기 바랍니다.
결국은 자기 얼굴에 침 뱉기 (분열의 씨앗) 됩니다.
그건 알량한 쓴소리가 아니고 자신의 양심이 긁히는 소리 입니다.
뭔가에 홀려 시류에 편승하는 가벼운 존재로 남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 가벼움 때문에 민주진영이 겪지 말아야 고생을 스스로 사서 겪은 것을 어찌 잊을 수 있겠습니까?
(반민주세력들이 이렇게 하는 거 본 적 있나요?)
정치에서 누구든 누구를 비판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 조국에 대한 "우후죽순"적 비판(비난)은 정도를 벗어난 것입니다.
돌 던지는 사람들은 집 앞에 진 치고 있던
기자들 같은 부류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소모적인 분노는 내란 세력들에게
골고루 나눠주어도 부족할 따름입니다.
자세히 보면 별 말도 안 했습니다.
된장 가지고 별의 별말 다 나오고
방송도 몇군데 나가서 이재명 대통령이나 민주당에 해 될 말도 안한 것 같고
김해나 양산은 예의상 간 것 같은대
호남 방문은 조국대표가 정치 시작 하고
제일 반겨 준 곳이라 인사 할 곳도 많을거고
언제 가도 갈텐대 말입니다.
이게 그렇게 날 선 반응이 나올 일인가 싶긴 합니다.
지금은 조국의 행동이 어느 정도 낯설 수도 있겠지요.
조금 어수선해 보일 수도, 무리하게 보일 수도, 있겠지요.
======> 이게 정무감각이죠. 낄낄빠빠요.
한 당의 당대표 아니였습니까?
가만히있는 조국한테 돌을 던졌습니까.
그정도 비판도 수용하질 못하는건지요.
아님 아에 기레기를 말빨로 개박살 내던지요.
사면 찬성했던 민주당 의원들도 적당히 하라는건데,
조국보고 한소리하는 민주당 의원, 관계자
다 적으로 돌릴겁니까.
전 민주당을 지지합니다. 조국이 아니라요.
뭐 어디가든 말든 SNS만 줄이라는 사람이 많은데
그게 이리 어려운 일인지 모르겠네요.
몬차일까요?...
김경수한테 한마디 한 정치인을 못봤다구요?
사면되고도 외국에서 가만히 있다가 탄핵가결되고나서 바로 입국해서 1극체제 어쩌고 나대는통에 욕 많이 먹었죠. 당장 기억나는건 강득구의원도 당시 공개적으로 비판했구요.
지난 대선 경선때 민심 못읽고 헛짓거리해서 얼마나 털렸는데요 ㅎㅎ
욕 많이 먹고 경선 지지율 격차 확인하고나서야 입 다물고 착한2등 전략으로 수정한거죠.
그래도 욕하도 먹고 그나마 광화문 단식하고 그러면서 좀 나아진거지 욕 많이 먹었습니다
앞에서 검찰에게 일가족 난도질
뒤로 수박에게 칼꼽히지는 않았죠
김갱수도 억울함이 있고 무죄이지만
조국은 그냥 무죄를 떠나서, 국가적 집단 괴롭힘 대상이었죠
댓글에 정치인이라고 적혀있는데요?
그리고 당시 언론들도 김경수 한마디 한마디 기사화해서 논란 부추겼구요.
그러니 당시 난리 났고
지지자들이랑 정치인들이 나서서 김경수 진압한거죠.
그 개판 민주당 뒤엎은 문통
그 문통의 민정수석이자 문통의 법무부장관 조국을 기억해야죠
조국이 결과적으로 타당이 된건 솔직히 어쩔수 없는 두 조건 하에서죠
하나는 문통 정부의 검찰개혁 선봉에 섰다가 난도질
또 하나는 뒤에서 수박들의 난도질
저 두 사항때문에 낙인찍히고 어쩔수없이 야인으로 창당한건데
그걸 뭘 경쟁상대니 뭐니.......
.... 하아...
조국은 원래 민주당 문재인 사람이었습니다
참....
기억들좀 하세요
조국이 민주당을 위해 얼마나 죽을 뻔 했나... 뭐 거의 일가족 번개탄 자살종용 괴롭힘을 알면 조국에게 그렇게 함부로 할 수 없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어 내가 사면시켰더니 내 통수치네' 라고 한것도 아니고
사면을 지지자들이 해준것도 아니죠
조국 히스토리 보면
조국이 흑화되어서 민주당 타도 한다고 날뛰어도 솔직히 뭐라 할 수 없다봅니다
그만큼 일가족 자살 종용을 수년간 국가단위로 당했으니까요
그만큼 민주당이 편들기는커녕 절절매면서 오히려 손절하고 멀리하고 지키기는커녕 먼집 불구경 하고 심지어 동참했죠
무죄인데 '어 그래 그사람 사모펀드 문제야, 사학비리 어이구, 자녀입시비리! 아 안되겠구만'
편든 사람이 누구였습니까 최강욱 정도?
와... 저였으면 자살했을거같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운운하시는게 참 재미있는데
무슨 누가 검찰에게 더 털렸나 경쟁이 아닙니다
도대체 왜 누가 더 털렸네마네가 나오나요
조국 행보가 검찰에 무슨 빌미를 주는것도 아니구요
야인이 된게 본인 선택도 아니고, 민주당에 들어가면 그게 부담될거라 창당해서 다른길 걷는거죠
취향 말씀하시는데
뭐 그렇게따지면 서로 검찰에 털릴대로 털린 둘이 알아서 할 문제지
조국일가 집단자살 종용을 보던 사람들이 뭐라 할 사안은 더더욱 아니죠
별거 아니라고 치부하는듯한 글들이 많습니다
당장 맨 아래 댓글만 해도 그렇죠
정치를 하겠다고 정치를 한다니, 근데 그게 이재명대통령 통수치니 우리는 비판한다
일단 뭐가 통수인지 참 그 해석도 웃기지만(이재명 대통령이 재선 나올것도 아니고)
"이재명에게 부담이니 비판한다"
다시 말하지만 민주당 지지자면 부채의식이 있어야하고
부채의식이 있는 자는 적반하장적인 말을 할 자격이 없습니다
부채의식이 있으면 흑화되어 날뛰어도 말할 자격이 없고
그 부채의식이 없으니 이러쿵저러쿵 하는겁니다
즉 '어 그래 고생한건 알겠고' 식인거죠
하지만 국가단위 일가족 집단자살 종용 프로젝트가 '고생한건 알겠고' 수준이 아니죠
회사에서 프로잭트나 업무상 소소하게 실망스러운거로도 서운하고 스트레스 받으실 분들이
남 일가 목숨문제로 '고생한거 알겠고' 태도가 부채의식 결여, 고초를 남 말기암 정도로 보는 거죠
강건너 불구경처럼요
어 큰일이네~ 어쩌지~ 정도죠
서류상 오 이번 사상자는 백만명 에구 많이도죽었네~
아 2차대전에 그 전투에서 십만이 죽었아? 와 안타깝다 정말
이런거요
인간성의 부재를 봅니다
딱 이준석이나 한동훈 페이쓰북에 올라올만한 걸 올려서 도대체 무슨 생각인지 했습니다
죄 지은자라고 하더라도 저렇게 처자식까지 끌어내리고 고통주고 몰아치면 반발이 없을 수 없는데, 그나마 조국의 성정이 곧아서 망정이지 나같으면 연변거지 불렀을 듯 하네요..
이와중에 조국의 행보를 비하하는 자가 있다면, 그자는 분명 잘 난 그가 부러워서 시기하는거죠..
그간 감사했던 김어준 뉴스공장에 출연,
김대중 대통령 추도식에 따로 참석(후 기자 인터뷰),
부친산소, 모친 뵈러 내려오는 길에 자신을 테마로 한 영화 GV참석하고 문통 만나고 노통사저 방문(창원까지 내려왔는데 양산과 김해를 안 들린다?)
자신이 정치 시작한 부산 민주공원 방문.
김어준 질투하거나 미워하는 것들(기성언론, 이쪽에선 이동형 애들이나 김진애)이 1차로 조국 부적절설 생산하고 바보들(특히 민주당내)이 그거 따라 부화뇌동.
일거수 일투족을 언론이 보도하니 잠잠히 있는 것이 정무적 감각이다?
그런말이 뉴공서 나오면 모르겠는데 잇싸 계열서 나와서 저는 들을 필요 없다고 생각해요.
이동형이 조국보고 뭐 하라고 한 적이 없어요. 늘 가만있으라 그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