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사자셔서 그런지 글에서 기가 느껴지네요.
생각을 좀 해봤는데, 내년 지선에 출마하시지 말고 추미애 의원님은 법사위원장직을 계속 수행하시면서 검찰, 언론, 사법개혁의 완수를 향해 나아가시는 게 좋을 거 같아요.
내년 서울시장 선거에서 또 연임해서 오세훈이 체급이 너무 커져도, 대선에 추미애 의원님이 나가시면 커버가 가능하다고 봐요.
추미애 대통령의 시대를 한 번 살아보고 싶네요.
추미애, 박은정
험난한 길을 걸으셨던 만큼 두 분 모두 큰 결실을 맺으시길
요즘 거북한 글이 거침없이 올라와서 답답해서 써봅니다.
고통스럽고 불편하더라도 반복할 수 밖에 없는 이유이다.
...
마지막 문장 소름돋네요
정체를 숨기고 승진을 노리고 있다는게 문제네요.
신상필벌을 좀 더 정확히 해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