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한미 정상회담 열린다고 하니 또 초심 타령하면서 으름장 놓고 시진핑 면담 자리도 안만들어주는군요.
물론 특사단에게 오찬에서 만찬으로 만들어주며 예우는 해줬습니다만은 (우리는 노태우 아들도 같이 보냈음.)
묘한 압박감은 어쩔수 없군요.
중국도 잘 생각해야하는게 지금은 과거 고대 중세 중국 대륙국가들에게 수그려드는 세상이 아닙니다.
조선때처럼 명.청에게 막 숙이는 그런시대 아니니 으름장 그만 놨으면 하네요.
솔직히 국민들이 일본만큼 중국에게 감정 안좋은 갈등도 다 중국이 만든거라 늘 찝찝함이 있습니다.
미국의 압박도 중국의 압박도 눈에 보이는 이 세상..
강대국들 틈바구니에서 너무 약하게 보이거나 굴종해서도 안되지만 잘 살아남기위해 현명한 외교가 잘 진행되길 바랍니다.
솔직한 중국의 심정이겠죠.
한미일 나아가 오커스 동맹 해상봉쇄가 가시화되면
중국은 연해밖으로 함부로 나오지 못하고
자연히 대만침공계획도 물거품이 됩니다.
미국이 지금은 양다리를 받아줄 마음의 여유가 없다는 게 문제입니다. 트럼프가.. 바이든이 아닙니다.
제발 내일 좋은 소식만 들려오길..
해야지 이재명 대통령과 트럼프가 손을 잡고 우호를 다지면서 협력하자고 하면 다시 중국은
돌변하겠죠. 한미간 삐걱 거리면 그때는 콩고물 조금 나눠줄것처럼 행동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