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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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가 한 마을을 지나고 있었다. 마을 사람들이 광장에서 한 여인을 둘러싸고 욕하며 돌을 던지고 있었다. 간음한 여인이라고 했다. 예수가 나서서 말했다. “너희 중에 죄 없는 자, 이 여인을 돌로 쳐라.” 사람들이 찔끔해서 돌을 놓고 슬금슬금 물러서는데 웬 중년 아줌마만 줄기차게 여인에게 계속 돌을 던졌다. 남이 버린 돌까지 주워 던졌다. 예수가 한동안 난감한 표정으로 지켜보다 말했다. “엄마, 이제 그만 좀 하세요.”
수고 많으십니다.
워낙 음담패설도 잘하기로 유명한 사람이라 그냥 아나운서들끼고 음담패설 하며 술자리 가졌다 정도면
큰 문제는 아니죠.
개인 라디오 방송 같은 곳에서도 음담패설 농담할 정도인 캐릭터예요.
후쿠야마는 “신인 아나운서를 만나고 싶다”는 메시지를 보냈고 이 과정에서 여성 아나운서를 향한 성희롱성 대화가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 후쿠야마 마사하루 소속사 아뮤즈는 해당 모임에 참석한 사실을 인정했으며 후쿠야마는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실토했다.
카라가 한창 활동할땐 카라뒤에서 기타치고 싶다.
여자아이돌들 보려고 상경해서 이 일 하고 있다.
평소에도 워낙 여자 좋아하고 음담패설 잘하고 그냥 잘생긴 변태 아저씨 캐릭터가 이 사람 본체에 가깝습니다.
단순히 미팅이나 만나서 술자리 가지는거 자체는 일본에선 워낙 흔한 일입니다.
일본의 톱배우인 후쿠야마 마사하루(56)가 여성 아나운서들을 동원한 ‘부적절한 접대’에 여러 차례 응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18일 일본 여성세븐에 따르면, 그룹 ‘스맙(SMAP)’ 출신 나카이 마사히로(53)의 성폭행 사건으로 촉발된 후지테레비(TV) 내부 조사 결과, 방송사 내에서 여성 아나운서들을 동원한 ‘부적절한 모임’이 반복되고 있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8/19/DOO7W2TA2FGJRBHNMZ4SV655LU/
증언들 나오는 것도 성적인 얘기를 했다 수준입니다.
한국에서야 그게 성희롱이지만 일본에선 인식이 다르죠.
자꾸 기사 안퍼오셔도 됩니다. 내용 다 알고 하는 소리예요.
자니스의 유산이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