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길었던 은퇴후 세차장 사장이 되다를 마쳤습니다.
250화 완결이었고,
중간에 좀 쉬는 타이밍이 있어서 거의 11개월이나 연재를 했네요.
현재까지 수익은 2700만 원 정도라서 회당 10만 원이 조금 넘는데,
아직 3차 유통을 하지 않았고 글이 회차도 긴 편이라 아마도 실수령액 4천만원 정도까지는 벌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럭저럭 실패도 성공도 아닌 정도인데,
조금만 더 열심히 해볼걸 하는 아쉬움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사실이네요.
전 오늘부터 다시 전작 미니노블 시리즈였던 26살까지 100억 모으기의 2부를 쓸 계획이고,
아마 10월 정도까지는 두 번째 시즌을 마무리하고
신작을 준비하지 않을까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