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 Z Stare 말그대로 z 세대들의 무표정으로 응시한다는 건데..
예를 들어 상점에 가서 점원이 도와드릴까요? 하면
2~3초간 무표정 무응답으로 점원을 응시하다가 말을 하는 그런 현상을 말한다는데
이런 사례가 엄청 많아서 요즘 z세대의 특징 같은거로 통용되나 봅니다
그런데.. 이런 현상은 요즘 한국의 1020 세대에서도 나타나고 있다는데
z세대들은 뭔가 사람을 대했을때 순간 머리속에 처리 시간이 필요해서라고 이유를 말한다는데
일부에서는 스마트폰에 익숙해져서 현실세계에서 사화성이 부족해서 라고 하고
일부에서는 어릴때 훈육이 사라진 교육환경을 격은 세대가 1020 세대가 되는거라서 훈육의 부족으로 매너가 없는거라고 하고
다양한 분석을 한다네요
그리고, z세대들은 3040 세대에 비해 pc는 못 다루는건 인정하고, 자기들은 스마트폰과 ai는 더 잘다룬다고 자기세대의 장점으로 생각한다고 하네요
이런 논란이 있는거 보니까 지금이 세대가 바뀌는 시점이긴 한거 같아요
카페에서 옆에 앉은 중학생으로 보이던 여학생이 테이크아웃 잔 가지고 앉아있었는데
직원이 와서 이 잔으로는 안에 계시면 안된다고 잔을 바꿔드릴까요? 묻는데
대답은 안하고 빤히 2~3초 쳐다보다 조용히 짐챙겨서 나가더라구요.
솔직히 속으로 싸가지없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이게 사회 현상이군요 ㄷㄷ
전부 마스크에 비대면이 일상이었으니..
AI에게 물어보고 AI와 우정과 친목을 나누게 되는 경험이 점점 늘어날테니..
저런 현상은 계속 확대되겠죠.
세상이 어떻게 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