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유정 대변인 고소한 obs 최한성 기자 근황
처음부터 절대 이길수 없는 소송 을 왜?때믄에 하는 걸까? 분명 이걸 발판 삼아 노리는게 있을거 같았는데...
예상대로 유튜브 개설 소식을 올리는 군요. ㅋㅋ
투리구슬도아니고 어쩜 이리 투명할까요.ㅠ
강유정 대변인 고소한 obs 최한성 기자 근황
처음부터 절대 이길수 없는 소송 을 왜?때믄에 하는 걸까? 분명 이걸 발판 삼아 노리는게 있을거 같았는데...
예상대로 유튜브 개설 소식을 올리는 군요. ㅋㅋ
투리구슬도아니고 어쩜 이리 투명할까요.ㅠ
삶은 아름답다.
열심히 빌드업중이네요
강유정대변인이 아닐거같다면서도 구지 친구신청 온 거 올리는거…. 무섭게 무식하고 무례하네요…
(내란의힘 얘네들은 정치인이라 부를만한 인물들이 없구요.)
그런데 저 기레기는 자기가 뭔 짓을 하는지 잘 모르는 것 같네요.
최한성 기레기님.. 당신은 정말 아무것도 아니에요.
저런게 기자라고 ㅋㅋ
/Vollago
저런 정신상태는 가져야 기자하나 봅니다. 와 뭐 저런게 다 있지 ㅎㄷㄷ
급을 구분하는것도 우습지만 조중동 기레기 정도는 되야 저러는줄 알았거든요
으이구 모지리
계속 외롭게 계시는 걸 응원할래요.
이 사람이 갑자기 떠오르네요.
'질문 태도 논란' 김예령 전 기자, 미래한국당 공천 면접
https://news.tf.co.kr/read/ptoday/1785588.htm
위에 올려준 김예령 기자도 물먹었는데 비슷한 급 지역방송사 기자 타이틀로 의원공천은 무리죠.
좋은 일로 이슈가 된 것도 아니고.
혹시 유툽이 목적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도 잠깐 해봤는데...
제 결론은 그냥 진짜 피해자라고 마음속깊이 생각하고 있는것 같다 입니다.
진심이 느껴지네요 하는 짓이.
확실히 대변인실에 카메라를 추가 설치한건 잘한 일입니다.
언론이라는 탈 뒤에 숨어 있던 것들이 하나 둘씩 기어나오네요.
언론이 무슨 벼슬인줄 아는 것들
최한성 기자의 기사( https://www.obsnews.co.kr/news/articleList.html?page=2&total=22193&box_idxno=&sc_area=A&view_type=sm&sc_word=%EC%B5%9C%ED%95%9C%EC%84%B1 ) 들을 찾아보니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소식을 많이 쓴 기자이고, 기레기라고 평가받을 내용은 찾아보기 어려웠습니다. 브리핑에서 지적을 받은것 만으로 기레기 취급을 받으니 기자는 억울했을 것입니다.
사실 잘못을 따지자면 비공개 일정을 유출한 '대통령실 관계자'나 비공개 일정을 보도한 '미디어오늘' 일 것입니다. 그리고 전후 사정을 정확히 따져보지 않고 공격하는 사람들이겠죠. 얼마나 억울하면 국민들이 지켜보는 브리핑 때 신상발언을 하겠습니까...
위분들도 지적 하셨지만 회사를 상대로 했다면 이렇게 까지 욕먹진 않았을 듯 하네요.
비공개가 대통령실의 입장이고 그게 바뀐적이 있었나요?
"엠바고는 정해진 시간 이전에 [단독]으로도 보도하지 않는다. 비공개는 어떠한 이유로도 공개된 장소에서 질문하지 않으며, 만약 취재가 필요하다면 간사나 유선상으로 질문한다."
미디오 오늘에서 전날 기사를 기재했다고 하더라도 전체공개된 생방송에서 이를 지키지 않았습니다. 이건 출입처 기자들에서 명백하게 경고조치 대상입니다.
기자경력이 적어 보이지 않는데, 이러한 사실을 몰랐을 것 같지 않습니다.
여기서 더 의심스러운 정황은 출입 기자단에서 경고조치를 취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출입 기자들의 암묵적 동의를 통해 이재명 정권의 부정적 언론관을 보여주기 위한 액션은 아닌가 강하게 의심이 들며, 더 나아가 이를 기회로 사적 이익을 취하기 위함이라 생각됩니다.
돌아버릴 일이네요
요즘 이런부류의 인간들이 점점 느는것 같아요
수준낮고 유치한지ㅋ 저만 느끼나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