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오히려 고속주행을 먼저 했습니다.
고속주행을 아직까지 확대하지 않는 이유는 사고 책임이 큽니다
35마일 50KM 정도는 사고 대응이 가능하고 1억 마일을 주행하면서 중상이 없는 이유이기도 하죠
완전 무인으로는 이미 서비스 시작부터 자사 직원 및 초대 인원으로는 이미 고속도로 주행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기술 수준으로 80마일+ 도 주행하는데 문제는 없습니다
문제는 사고 나면 책임 문제가 가장 큰 걸림돌이죠
참고로 최근 서비스 영역을확대 하면서 올해 말 늦으면 내년 상반기 부터는 고속도로 주행도 열릴 예정입니다.
보통 사람을 태우기 보다는 무인으로 차량 복귀 및 이동시 테스트를 주로 합니다
자율주행 차는 사람보다 반응 속도가 빠르긴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물리적인 대응 속도로 커버 안되는 속도는 부담스럽긴 할겁니다.
그런데 그런 영역은 보험으로 커버해야지, 그걸 자율주행 기술 탓 하면 영원히 자율주행은 사용 범위가 정체될 수 밖에 없을것 같네요.
작은 돌멩이 같은 것들도 위험하기 때문에..
라이다건 비전이건 아직 식별이 어려워 본격적인 적용이 어렵지 싶습니다.
실제 웨이모가 올해 말에 본격적으로 고속도로 서비스를 할지 모르겠지만, 한다면 장족의 발전이겠죠..(개인적으로는 회의적이긴 합니다만..)
사람을 태우지 않는 서비스라.. ㅋ 재밌는 발상이네요.
보통 그런건 테스트라고 합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허가 내용들이 세분화 되어 있습니다 사람을 태우는 서비스 도 일반인 직원등 세분화 해서 허가 받아야하고
현재 웨이모는 사람을 테우는 고속도로 서비스를 하가를 받고
회사 직원 + 초대 받은 사람 외 무인으로만 허가 받고 운영중인 상황입니다.
다시 정리 하자면 현재 웨이모의 고속도로 서비스는
직원 , 일부 초대 받은 사람
혹은 사람이 탑승하지 않는 상태로 웨이모가 차고지나 목적지로 이동할시
이런 형태로만 주행합니다.
현재 캘리포니아 규정상 테스트 서비스입니다.
아무래도 안전 운전자 탑승 테스트가 많을 고속도로 주행이 건수가 더 많은 것 같네요.. (무인은 1:21)
138 건의 고속도로 DE 원인 중 원치 않는 기동이 105건으로 가장 많고.. 물체 인식 문제가 30건, 기타 소프트웨어 문제가 3건입니다.
인식 시스템간의 인식 불일치가 발생하면 기능을 해제하여 데이터를 수집하는 것 같은데.. 30건이면 수집 사례가 좀 적은 것 아닌가 싶기도 하고..
https://www.dmv.ca.gov/portal/vehicle-industry-services/autonomous-vehicles/disengagement-reports/
(추가) 무인 상태에서의 기능해제는 웨이모밖에 없을 정도로 무인 테스트는 웨이모가 압도적이네요..
무인은 워낙 사례가 적어서 판단 자료로 보기 힘들고 양쪽다 판단의 근거로는 내부자 말고는 접근 하기는 힘들겁니다
이글은 센서 때문에 웨이모가 고속주행이 힘들다라는 낭설들이 보여서 아니라는걸 영상으로 보여주는데 목적이 있긴 합니다.
현재 정식으로 무인 허가를 받은 업체는 웨이모가 유일합니다
아.. 위 보고서는 테스트 중 DE 발생 보고서 입니다.
(무인 테스트를 허가받은 업체는 웨이모 외에도 죽스, 아폴로, 뉴로, 텐서, 위라이드 등이 있습니다.)
보통 장거리 이동후 복귀 할때 고속도로를 이용하는것으로 알고 있고
다른업체들은 그정도 테스트를 하지 못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운전을 사람보다 훨씬 더 잘하는 건 확실해요
눈과 팔다리가 수십개인 셈이니 당연한 결과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