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홍규 강릉 시장 “정부가 가뭄피해 적극 지원해달라” - 아시아투데이

김홍규 시장은 "가뭄 장기화로 시민들의 불편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는 생활·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근본적인 가뭄 해소를 위해 중앙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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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권성동 친구 홍보하려고 갖고 온건 아니고, 사진 보고 황당해서 갖고 왔습니다.
지금이 6월 25일도 아니고 새 정부 출범하고 거의 3달이 지났는데, 중앙부처와 도 관계자 모두 노란색 민방위복 입는 장면에 강릉시장과 강릉시 관계자들만 민방위복 색깔을 굳이 초록색으로 맞췄어야 했을까요?
초록색 민방위복은 2023년 윤석열 정권이 갑자기 바꿨던건데, 이재명 정부가 공식적으로 노란색으로 복귀하겠다고는 얘기 안했지만 대선 이후 대통령실 포함 중앙부처는 아직까지 배급이 안된 등의 피치못할 사정이 아닌한 대선 이후 대부분 노란색 민방위복을 입고 배석합니다.
물론 관련 법률로 이전 복장을 입어도 무방하다고는 되어있지만 그것은 긴급한 상황에서 최신 민방위복 찾느라 쓸데없는 행정 낭비하지 말라는 취지지, 이런 식으로 간접적인 정치적 항명하라고 있는 규정은 아닐겁니다.
도대체.. 정신머리가 어디 있는건지요...
속초는 진작에 만들어서 효과를 보고있다는데..
그럼 강릉이 할말은 없는게 아닐까요
멀쩡한 것 버려가면서,
새로운 노란색으로 살 필요는 없죠.
관련영상인데 아직 안급한거같더군요;
환경부에서 수질검사를 해서 정말 2급수가 나온다면 농업용수로라도 사용해야죠
저거 마저 벗고 일해야죠. 두 색 다..카메라 앞이라...
방법이 없어서 중앙정부에 손벌리는건 백보 양보해서 이해는 가지만 뻔뻔한 일입니다
속초에는 댐이 없습니다.
그런데 양옆 도시인...(양양, 고성)쪽은 물이 풍부해서..항상 물갖고 트러블이 발생한거죠.
도저히 답이없자..지하댐을 만들게됩니다. 그래서 속초는 이제 더 이상 물부족 도시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강릉도 미리미리 지하댐 만들어야 할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