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464109?cds=news_edit 잘 알아보지도 않고 동물이 다치면 무조건 인간의 학대로만 몰아가는 것도 자제하셔야죠.. 어디 동물단체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마을주민들을 학대범으로 몰아간것은 책임 물으셔야할겁니다.
ㅠ
원래 저런 거 터트려서 자기들의 존재감을 각인시켜 각종 지원금, 성금 뜯어 먹고 사는 데가 동물보호단체잖아요.
주작질 한 탕씩에 얼마나 달달할지.
근데 마을이 고소할 거라곤 생각 못 했겠죠.
동물시민단체 활동하는 사람들중에 동물 치료 사료 용품 등등 이권 종사자들이 자기들
이권 유리하게 활동중이라는 이야기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