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형이 만든 커뮤니티 '잇사'
이동형을 보스로 모시고, 김용민을 '김엄마'라며 중간보스로 모시는 곳
문재인과,조국과,김어준을 악마화하고 거의 일베급으로 까는 곳
단순히 비판이면 참겠는데, 선을 한참 넘은 음해를 하는 곳
김용민이 말하는 온갖 선동 썰을 사실처럼 여기며 퍼날르는 곳
(검찰이 문재인을 기소한 이유는, 자신이 임명한 문형배를 시켜서 윤석열 탄핵 기각시키라는 뜻, 이재명이 검찰한테 당한 괴롭힘도 다 문재인이 검찰과 짜고 한 짓 등)
이게 과장인지는 가보시면 압니다. 더불어 김용민TV도 한 번 보세요
만약 민주진보 세력이 분열한다면, 얘들때문이라고 확신합니다
더불어 앞으로 이동형을 더이상 진보스피커 취급 안하기로 결심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아니 인간취급을 안해주려구요 더이상
이재명 말고는 다 개쌍놈들로 보는 곳이라 진보의 쓰레기통입니다.
거긴 온니 이재명 말곤 다 깝니다.
문파 똥파리에게 당한 곳이라서 문재인쪽에게 적대적임
뭔가 핀트를 잘못 잡으신듯 합니다
제가 지적하는건 단순히 '성향'의 문제가 아닙니다.
저는 같은 진영내부라도 비판의 성역은 없어야 한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그것이 이재명이든,문재인이든 조국이든 말이죠
그런데 잇사는 단순히 '비판'을 목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노골적인 음해와 거짓선동을 합니다.
이것이 불러올 결과는 진보의 분열외에도 심각한 후유증을 낳을 겁니다. 그래서 우려하는 거구요
잇싸는 말씀하신 성향이지만 이작가가 보스라서 그나마 제어가 된다 봅니다
가장 심각한것들은 잇싸에서도 쫓겨난 놈들입니다
들어가 보시고 하시는 말씁입니까? 거기 힛게 내용과 추천수를 한 번 보시기 바랍니다. 과장인지 아닌지
일부만 보시는 겁니다. 그저 다양하고 더 열린 의견들이 많은 곳일 뿐이죠. 1찍들이라고 모두 천편일률적일 거라 기대하지는 마세요. 꼭 클량과 같아야 한다고 생각하지도 마시고요.
본인이 하고 싶은 논평을 여론을 안 살피고 너무 과감히 한다는게 이동형 작가 특성이긴 하지만
틈틈히 뉴스하이킥 등 이동형 작가의 정치 논평을 듣는다면,
이동형 작가를 이리 악마화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어디 사이트나 맘에 드는부분도 있고 맘에 안드는 부분도 있겠죠. 내 정치성향의 기준대로 의견을 내는 획일화된 사이트가 있을까요?
그냥 상식선에서 보는 여러 커뮤니티의 게시글들은 너랑 내가 생각이 다름을 인정하는것이지 너가 틀림을 강요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냥 안보고 안가면 되겠지요.............
생각의 차이라거나, 그럴 수도 있지라는 분들 거기 정치인기글 가보세요. 그게 그런 수준인가. 대상만 바꿔서 손가혁 짓하고 똥파리 짓하는 거죠. 대상 바뀌면 그게 다른 짓인가요? 악랄하기 이를데가 없고 거기서만 그러는게 아니라 거기서 논리 만들어서 똑같은 글 여기저기 퍼뜨리고 있을텐데 끔찍합니다. 아예 이동형 이름걸고 대놓고 똥파리 짓이에요.
중정갤이 페미를 싫어하지만 민주당을 찍는 젊은 남성의 정서중 하나를 대변한다는걸 부정할순 없습니다. 젊은 남성이 주축이 된 친민주 커뮤는 표현의 차이지 중정갤의 정서를 공유하는 경향이 있죠
서로 다른 커뮤에서 다른 목소리를 내는게 문제가 되나요?
전 최근 클리앙과 다모앙에서 조국대표와 주진우 건에 대해 너무 많은 쉴드를 치는거 아닌가 싶을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잇싸 특성상 심한 욕 아니면 자정작용이 일어나게 운영되고있으니 그냥 보시기에 심각하다 보일 수 있지만
사람들 의견이 다 다른게 당연한거 아닌가요..??
계엄 동조를 하는거랑 민주당 내 팬질하는건 전 큰차이라고 생각하네요.
누굴 좋아해야되고 싫어하고 그런거 전 관심 없네요. 큰 방향성을 보는거죠.
한국 민주시민이면 최소한 계엄 동조는 안해야 한다 생각하고요. 그 뒤는 각자의 자유라서 전 관심이 없습니다.
저 역시 본문과 생각이 같은데요.
이동형의 행동기반의 가장 큰 지분은 김어준에 대한 열등감이었고 잇싸 역시 그 열등감의 산물일 뿐입니다.
킹메이커가 되어 보지 못한 한을 이번에 풀었으니 (적어도 본인은 그리 생각할 겁니다) 열등감이 좀 잠잠해 지고 잇싸도 정화 될까요? 전혀요. 더욱 극단화 될겁니다.
클리앙 주류 여론조차 저에게는 지나치고, 극단적이고, 이중적인 모습으로 느껴질 때가 있지만 논쟁적인 의사표현은 스스로 자제 함으로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는데요. 잇싸의 극단성과 폭력성은 너무나 지나치고 머지않아 민주진영 내에서 큰 피바람의 진원이 될까 우려 됩니다.
선생님의 관찰력에 탄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