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근식, '황교안 어게인' 우려 "훌리건들이 당 장악…사람과 짐승이 다른 이유는"
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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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장은
"2024년 계엄으로
탄핵되고도 정신못차리고,
전광훈 친구인
김문수를 후보로 세워 대참패하고,
이번 전대에서도
탄핵반대와
배신자 타령으로
훌리건들이
당을 장악하고
다시 김문수가 당대표 되면?
또 도돌이표 돌릴 것인가.
내년 지선 지고
또 그다음 전당대회에서
황교안같은
훌리건 당대표 뽑고
또 2028년 총선마저 질 것인가"라며
"사람이
짐승과 다른 건
과거를 기억하고
교훈을 찾는 것이다.
바로
몇년 전 참담했던 실패를
또 반복한다면
그건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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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된장...
구별도...못하면...
사람이....아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