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174891?sid=104 전 사실 밖에서 생수를 먹게되면 그냥 편의점 pb제품 싼거 마십니다. 7월에 생수 좌담회에 참여한 적이 있는데 에비앙에 대한 의견들중 비싼만큼 맛이 고급스럽다, 좋다 이런게 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좀 웃기네요. ㅎㅎ
안먹던 석회수 마시면 배탈나죠
KH값이 300ppm을 넘어가는 고경도입니다
한국물은 KH값이 높아봤자 50ppm정도고 여름엔 15ppm아래인 동네도 많습니다
고경도 석회수가 건강이나 일상생활에 도움되는건 1도 없습니다
차(커피포함)맛도 아주 거지같구요
티파니였나? 그랬던듯...
그 중 삼다수, 백산수 이기는 업체 없다는 말이...
에비앙 에비앙 하지만 다 그거 허영심이라고들 하더라고요. 물에 관련된 직종에 계시는 분들이....
수돗물 냄새도 알겠구요...... 근데 다른건 몰라요 구분도 못해요
사실 수돗물 주고 삼다수라고 하면 그냥 그런줄 압니다. ㅎㅎ
친구들하고 내기에서 다 맞추니까 희안한 놈이라는 이야기를 듣긴 했거든요.
그런데 이게 미지근해지면 물맛을 감별을 못하곘어요. 특히 뜨뜨미지근해지는 순간부터는 물맛이 비릿해져서 ㅠㅠ
뉴스 대서특필 되었지요.
수십년 포도 농사를 지으니, 살충제를
떼거지로 쏟아붓고요.
몸에 엄청 해롭습니다.
그래서 유기농 포도주가 나오고 있지요.
1유로급에 해당하는건 너무 물맛이 이상해서(옛날 약수터쇠맛 같은...)
그나마 에비앙이 제일 싸고 저렴하고 우리나라 물과 비슷한 맛이라서 먹었던거 같네요.
국내에서는 뭐 에비앙이 굳이... 삼다수, 백산수, 아이시스가 있는데요 뭐... ㅎㅎ..
전 오로지 삼다수만 맛있게 먹어요.
정말 삼다수가 국산이라서가 아니라 그냥 물 맛이 차원이 다릅니다.
생수는 아무래도 플라스틱 낭비가 심해서 수년전에 끊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