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640만원 생활비 끊기자 앙심 품고 사제총기로 아들 살해
1시간전
▲ 인천 송도에서 사제 총기로 아들을 살해한
60대 남성 A씨가
지난달 30일
인천 논현경찰서 유치장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연합뉴스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은
전처와 아들 양쪽으로부터
생활비를 받아온 사실이 드러난 후
지원이 끊기자
앙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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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사제 총기 사건, "살려달라" 애원에도 추가 격발
2시간전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벌어진 사제 총기 사건의
가해자인 60대 남성이
'살려달라'는 아들의 애원에도
사제총기를 추가 격발한 것으로 조사됐다.
검찰은 가해자가
경제적 지원이 중단될지 모른다는
망상에 사로잡혔던 것으로 보고 있다.
사제 총기 살해 사건 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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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아들 총기살해범, 전처·아들 ‘월 640만원 중복 지원’ 들통나 생활비 끊기자 살해
43분전
사제총기로 아들 살해한 60대 [연합뉴스] 아들을 사제 총기로 살해한 60대 남성이 전처와 아들 양쪽으로부터 생활비를 받아온 사실이 들통나면서 지원이 끊기자 이에 앙심을 품고 범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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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에서...
못...빠져나왔다는...요...
이런 악마같은 인간이 아버지였다니 참 안타깝고 슬프고 참담한 사건입니다.
애초에 지원을 안해줬어야 했는데...
감사한 줄도 모르고
패륜적 살인을 했네요.
모든게 다 너무 충격적이네요 ㄷㄷㄷ
특징적으로:
- 자신의 어려움이나 실패를 타인(전처, 아들) 탓으로 돌림
- 경제적 지원이 끊겼을 때 극도의 박탈감, 수치심이 분노 및 복수심으로 전환됨
- 본인의 잘못(방탕한 생활, 사실혼 파탄 등)은 인정하지 않고 모든 문제를 가족 탓으로 전가
- 극단적인 분노 폭발과 공격적 행동(살인)으로 표출
이런 행동은 **나르시시즘 성향자**에게 자주 나타나는 특성과 부합합니다.
즉, 현실을 왜곡하며 피해자 코스프레와 동시에 “자신은 특별대우를 받아야 한다”는 욕구, 자기중심성, 타인에 대한 공감 결여가 결합되어 발생하는 전형적인 패턴입니다.
따라서 피의자에게 **나르시시스트적 심리 특성**이 내재되어 있었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너무나도 호화로운 생활에 너무 익숙해서 그런건가 싶기도 하고..
/Vollago
좀 알려주면 안될까요.
이 인간 젊을적 운영하던 노래방에서 손님 강간한걸로 처벌받고
와이프가 아들에게 비밀로하려고
같이 살아만 주다가 나이먹고 이혼당한걸로 밝혀지지 않았던가요.
나중에 아들에게 진실이 밝혀지면 결과를 받아드려야지.
그걸 지 피해로만 생각하는 인간이
과연 인간취급 받을 자격이 있을까 싶네요.
우리가 그가 망상에 빠졌네 뭐네 해주는 것도
결국 니런 인간을 감싸주는 것 아닌가 싶을 정도네요.
이 정도면 그냥 인간이 아니니
밟혀 죽어도 할말 없는 인간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