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내란특검 "법무부·대검찰청 외 2곳 압수수색"
[속보] '내란' 특검, 법무부 및 대검·검찰총장 사무실 압수수색
[속보]내란특검, 오전 서울구치소·박성재 전 장관 자택도 압수수색
[속보] 내란특검 "심우정 전 총장·검찰총장실도 압수수색 대상"
[속보] 특검 "심우정, 尹구속취소 '즉시항고' 안한 혐의 포함"
특검, 박성재 압수수색영장에 '내란 중요임무 종사' 적시
'尹 내란 공범' 인식…합수본에 검사 파견·출국금지팀 대기 지시 의혹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외환 의혹을 수사하는 조은석 특별검사팀이 박성재 전 법무부 장관에 대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적용해 압수수색에 착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생략)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439729?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44811?sid=102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8445567?sid=00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84151?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84173?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85084?sid=102
노상원과 윤석열간 소통 체계는 왜 아무소식이 없나요?
대검찰청(검찰총장실)이 압수수색 당한 사례가 있을까요 ?
성역이 마침내 무너지네요.
자신들이 칼만 휘두르지
감히 나에게 그칼이 온다는 상상조차 못했을텐데
당연한 것이지만
참 !! 다행입니다.
그 기관의 정점의 위치의 자리가 마침내 이렇게
스스로 당할줄 알아야
주권자가 무서운줄 알아야 감히 이런 짓을 못하죠
딸내미까지
자업자득입니다...
김건희 수사 무마가 시작이었고, 윤석열 구속취소가 결정타였습니다.
관봉권 띠지 분실은 관뚜껑에 못 박는 짓이었죠.
이러면서 주는거나 받아오진 않겠죠?
내란수괴가 당을 가리지 않고 비리국회의원들 목줄잡아 흔들어대던 도구인 소위 그 “캐비넷”부터 최대한 빨리 확보해야 합니다.
확보하는 즉시
관봉권 분실처럼 실수를 가장하던지 해서 내용을 완전히 만천하에 뿌려버림으로써 누군가 다른장난칠 여지를 주지말고(미션임파서블영화에 나오는 엔티티같네요)
잠시나마 국힘의원들이나 수박들기타 추종자들의 영혼을 자유롭게 만들어 줌과 동시에
아직도 꿍꿍이가 의심스런 내란수괴의 수족을 빨리 묶어(제거)해버려야 합니다.
수사는 그다음. 어차피 거의 다 보내버릴수 있는 증거도 확실한 사실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