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랄루민입니다. :-(
초반 2/3 정도는 지루했고, 1/3은 그래도 액션이 볼만했습니다.
근데, 요리사가 요리를 위해 칼을 가는 것일텐데 요리는 잊고 칼 가는데만 집중한 느낌이랄까요
액션이 길어서 지루하게 느껴지는 느낌입니다.
본인이 직접 비행기 스턴트를 해서 그 장면 편집하기가 너무 아까웠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비행기 액션은 길고
특히 비행기에 매달려 하는 액션은 편집안한 풀본 같은 느낌이면서 긴장감은 떨어집니다.
중간 중간에 전매특허 달리기 장면도 굳이? 하는 느낌이 들고요.
미션임파서블 하면 기대하던 긴장감 넘치고 빠른 액션과 스토리 전개였는데.. 많이 아쉽네요.
이제 놓아줘야될 때가 된것을 그들도 아나봅니다. 마지막 작별이라 차라리 잘되었다 생각됩니다.
한 30년 이어져온 대서사의 마무리.. 톰형 수고하셨습니다.
러닝타임이 진행 될수록 달나라 얘기가 되더군여 ㅋㅋㅋ
/Vollago
미션하달씬부터 장엄하게 그 동안의 희생에 감사하네 이런 느낌 대사 들어가니까..영화에 사적의미가
들어간 거 아닌가 싶었구요.
전반적으로 많이 아쉽죠.AI 라는 소재가 참신한 것 같지만..실제 그렇게 대단한 적느낌도 없었구요.
1편으로 될 이야기를 2편으로 쪼개다보니 .. 매우기식 씬들이 너무 많이 들어갔다 싶고..
과거 캐릭터들까지 다 소환해서 연결짓고 기존 캐릭터들을 죽음으로 소비하는 과정도 부자연스러웠습니다.스토리가 주여야하는 영화에서 스턴트가 주가 되어버린 것 같은 작품.
영화는 나쁘지 않게 봤는데 빌런이 너무 허접하고 Ai니까 특별히 액션 시퀀스 할 게 없던거 같아요.
좀 아쉬웠어요.
후반부 액션씬도 해저씬(이건 현실적으로 너무 말이 안되지만) 빼고는 다 이전 시리즈랑 너무 비슷했던 장면들이라 지루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