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억척스럽게 업계를 유지 해 온것 중에 하나가 CMF입니다. 뭐 물론 그부분에서 애플의 매니악한 부분이 오늘날의 불편도 감수하는 팬덤으로 성장하게됐지만, 그런 면에서 보았을때 26년, 27년의 계획은 팬들의 바람이지 오피셜한 느낌은 아예없다고 보여지네요ㅋㅋ 폴드라고 올라간 저건 애플의 다른 제품군 힌지들에 대한 스터디가 전혀 안된 그냥 픽셀폴드잖아요.. 솔직히 애플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상품인 에어팟에 케이스 힌지만 봐도 얘네는 경첩에 대한 고집은 아직 드러나지만 않았지 고집을 넘어 거의 정신병 수준이라 폴드를 정말 개발중에 있다면 저는 경첩에 대해 무슨 기술을 적용할지 너무 기대됩니다.(저 당시 삼성이나 다른 중소, 소니같은 대기업도 스피커 유니트에 개발과 코스트 쏟아붇고 케이스 뚜껑은 걍 폴리수지로 대충 열리고닫히게 만들었습니다.)
현재까지의 품질이면 애플이 채용할 리는 없다 생각하거든요
잡스때였으면 이미 나왔..
뭐 물론 그부분에서 애플의 매니악한 부분이 오늘날의 불편도 감수하는 팬덤으로 성장하게됐지만, 그런 면에서 보았을때 26년, 27년의 계획은 팬들의 바람이지 오피셜한 느낌은 아예없다고 보여지네요ㅋㅋ
폴드라고 올라간 저건 애플의 다른 제품군 힌지들에 대한 스터디가 전혀 안된 그냥 픽셀폴드잖아요..
솔직히 애플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상품인 에어팟에 케이스 힌지만 봐도 얘네는 경첩에 대한 고집은 아직 드러나지만 않았지 고집을 넘어 거의 정신병 수준이라 폴드를 정말 개발중에 있다면 저는 경첩에 대해 무슨 기술을 적용할지 너무 기대됩니다.(저 당시 삼성이나 다른 중소, 소니같은 대기업도 스피커 유니트에 개발과 코스트 쏟아붇고 케이스 뚜껑은 걍 폴리수지로 대충 열리고닫히게 만들었습니다.)
-사진출처 https://blog.naver.com/tlwmzp123/221699274985
1. 폴드가 나올 것이다.
2. 원글에 적어주신 “접힘 자국이 안 보이도록 하는 디스플레이를 삼디플로부터 공급 받을 것이다.”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구면 마냥 휘어진 디스플레이를 만드는것도 난제인데
이 두가지가 내후년까지 해결된다? 무리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