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맥주 가득 실은 1톤 탑차 매주 대통령실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술 사랑' 증언 나왔다
2025.8.22
보도는 윤석열 정부 초기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담고 있는데, "윤 전 대통령이 애주가란 건 검찰 시절부터 누구나 알던 사실"이라며 "폭탄주를 연거푸 들이켜는 폭음을 즐기는 것으로 유명했다"고 전했습니다. 취임 후에도 윤 전 대통령의 술 사랑은 계속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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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는 신성불가침, 직언(直言)하면 그대로 ‘모가지’”
202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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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직후인
2022년 5월 윤 전 대통령이
심야에
서울 서초동 아크로비스타
인근 카페에서
술에 취해 흐트러진 모습이 공개된 적이 있었다.
이를 보고
크게 화가 난
김 여사는
자택
냉장고에 있던
술을 그날 모두 내다 버렸다.
집에 들어와
맥주를 꺼내려
냉장고를 연
윤 전 대통령은
크게 당황하고서
가까운 친윤계 의원들에게
전화해
이 사실을 넋두리하듯 전했다.
대통령경호처에 파견 나갔던
한 경찰 간부는
“취임 초 VIP가
거의 매일 술 마시느라
귀가하지 않아
경호원들도
심야까지 대기하는 게 일상이었다”고 했다.
“한남동 공관이 완성되기 전이었다.
일과가 끝나면
자택(아크로비스타)에 가지 않고
대통령실 안에서 술자리를 만들었다.
참석자만 바뀌는 술자리가 자정까지 이어졌다.
얼마나 술을 먹었냐면,
소주와 맥주를 가득 실은
1톤 화물 탑차가
매주 대통령실로 배달 다녔을 정도였다.”
12·3 비상계엄을 준비하는 과정에서도
‘소맥회동’을 했다는 증언도 있다.
숙취 때문에
빈 관용차를 보냈다는
이른바
‘가짜 출근쇼’는
국민에게 분노를 넘어 허탈함을 준 사건이었다.
그동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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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술이야....요??
알콜 중독이라고 해야 정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