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탐 이제 갓 2천시간 조금 넘는 뉴비입니다
이번에 오딧세이 DLC가 나와서 플레이해보는데 재밌네요
예전에는 한 정착지 꾸미는 것에 집중하다 보니 뉴비임에도 지겨워질랑 말랑 하는 포인트가 있었는데..
배를 몰고 여기저기 다니다 보니 요트라이프가 이런가 싶기도 하고.. ㅋ
부락민들 때려부시는 재미도 있으니 영국놈들이 옛날에 이런 기분이었나 싶기도 하고.. ㅋㅋ
새로운 동물이나 컨텐츠도 제법 있어서 돌아다니며 깨뜨리는 맛도 있네요

플탐 이제 갓 2천시간 조금 넘는 뉴비입니다
이번에 오딧세이 DLC가 나와서 플레이해보는데 재밌네요
예전에는 한 정착지 꾸미는 것에 집중하다 보니 뉴비임에도 지겨워질랑 말랑 하는 포인트가 있었는데..
배를 몰고 여기저기 다니다 보니 요트라이프가 이런가 싶기도 하고.. ㅋ
부락민들 때려부시는 재미도 있으니 영국놈들이 옛날에 이런 기분이었나 싶기도 하고.. ㅋㅋ
새로운 동물이나 컨텐츠도 제법 있어서 돌아다니며 깨뜨리는 맛도 있네요
오딧세이 사놓긴 했는데 아직 우주선은 못만들어봤네요 ㅎ
우주선 만드는게 재밌긴 하네요 부품 구하러 돌아다니고 모양도 시도해볼 구석이 많아보여요
그래도 하다보면 재밌더라구요
사람마다 포인트는 다르겠지만, 제 경우는 첨에 그냥 사람들 막 데려다 일 시키다가 사람들 사이의 성격 문제나 상황에 따른 갈등이 번져서 정착지가 망하는 상황을 겪다 보니, 그리고 그 사이 나름의 스토리가 어느 순간 정말 인간적으로 느껴졌을때 감동을 느꼈어요
림월드는 문과적인 게임이라고 저는 평하겠습니다 ㅎ
주말 순삭이라는 댓글이 겁나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