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으로 그 소설이 현실에 영향을 주었을 수도 있어요. 해당 문화(?)가 사람들 뇌리에 잠재 의식에 박혀 있으니 그것에 맞춰서 발전했을 수도 있지요.
김루키
IP 183.♡.70.57
08-25
2025-08-25 06:5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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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모프팬이고 파운데이션 로봇시리즈 정말 좋아해서 애플의 파운데이션을 봤다가 아니 이게 뭥미...ㅠㅠ 아시모프경이 봤으면 뭐라 했을지 ㅋㅋ 근데 아시모프의 작품에서는 지능외계인이 나오지 않는것도 신기해요 나온것이라고는 네메시스의 지성체행성 정도인것같은데 같은 3대장인 아서클라크가 외계인을 그렇게 중용한것과는 참 다르지욬ㅋ 너무 좋아하는 아시모프 글이 올라와 아침부터 기쁘네요^^
쌍문동개장수
IP 125.♡.88.201
08-25
2025-08-25 07:3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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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시리즈도 참 재미있게 봤습니다. 코로나때, 주민들이 서로간 접촉을 단절하고 고립되어 살아가는 솔라리아 행성에서의 살인사건이 기억이 났었습니다.
LifeSimulator
IP 121.♡.145.225
08-25
2025-08-25 07: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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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모프, 클라크 초기 작품들 보면 그 상상력과 통찰력이 어마어마하죠. 아서 클라크 초기 단편집도 혹시 아직 안보셨다면 추천드립니다.
아시모프, 아서클라크는 그야말로 사랑이죠. 특히 아시모프 세계관으로 인간과 똑같아지기 위해 죽음(파괴)를 선택하는 200년을 산 사나이, 우주개척행성에서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베일리와 다닐의 모험이 주 내용인 로봇, 지구인을 지구를 포기하고 우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다닐과 지스카드의 모험인 로봇과 제국 그리고 우주제국의 흥망성쇠, 파운데이션까지… 그저 그 장대함에 가슴이 먹먹.. 그런데 파운데이션이 이 은하계에 인류만 있으면 된다고 하다가 솔라리아 꼬맹이 보면서 섬뜩해하는 장면에서 끝나는데 그 이후 구상이 있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아시모프옹은 왜 열린 결말을 만들었던건가..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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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문화(?)가 사람들 뇌리에 잠재 의식에 박혀 있으니 그것에 맞춰서 발전했을 수도 있지요.
아니 이게 뭥미...ㅠㅠ
아시모프경이 봤으면 뭐라 했을지 ㅋㅋ
근데 아시모프의 작품에서는 지능외계인이 나오지 않는것도 신기해요 나온것이라고는 네메시스의 지성체행성 정도인것같은데 같은 3대장인 아서클라크가 외계인을 그렇게 중용한것과는 참 다르지욬ㅋ
너무 좋아하는 아시모프 글이 올라와 아침부터 기쁘네요^^
코로나때, 주민들이 서로간 접촉을 단절하고 고립되어 살아가는 솔라리아 행성에서의 살인사건이 기억이 났었습니다.
아서 클라크 초기 단편집도 혹시 아직 안보셨다면 추천드립니다.
특히 아시모프 세계관으로
인간과 똑같아지기 위해 죽음(파괴)를 선택하는 200년을 산 사나이,
우주개척행성에서의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베일리와 다닐의 모험이 주 내용인 로봇,
지구인을 지구를 포기하고 우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다닐과 지스카드의 모험인 로봇과 제국
그리고 우주제국의 흥망성쇠, 파운데이션까지… 그저 그 장대함에 가슴이 먹먹..
그런데 파운데이션이 이 은하계에 인류만 있으면 된다고 하다가 솔라리아 꼬맹이 보면서 섬뜩해하는 장면에서 끝나는데 그 이후 구상이 있었는지 너무 궁금합니다..
아시모프옹은 왜 열린 결말을 만들었던건가..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