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전 대통령도 잘 지내시는 거 같고, 조국 전 대표님이랑 같이 서로 사이 좋게 앉아계신 모습 보니 기분이 좋네요.
근데 요즘 SNS를 활발하게 조국 전 대표님이 하시는 거에 대해서 말이 많은데, 사면받고 조용히 있으면 자칫 위축됐다는 인식을 받을 수도 있고, 그동안 사면을 기다려 온 지지자들이 좀 서운해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개인적으로 전 SNS를 포함한 공개적인 활동을 적극적으로 하시는 거에 대찬성해요. 오히려 활발하게 활동하면서 '아무리 너네가 공격해도 나는 살아있다. 멀쩡하다.'는 인상을 부각시키는 게 더 좋은 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건강한 모습으로 나오신 게 참 다행스러워요.
검찰개혁에 활활 불타오르는게 더 좋다봅니다.
호남지역에 나오는것으로도 부정적으로 말하는 사람많던데
지금 호남 토호 세력 생각하면 그쪽도 잡은 물고기마냥 행동할게 아니라
경쟁되고 열심히 일할사람이 필요하다봅니다.
물론 조국혁신당에 다 믿는건 아닙니다.
민주당만 발목잡는 정의당처럼 될게 아니라 열일해주셔서 확실한 진보당으로 자리매김하면 좋겠네요.
대통령님이 아니었으면 코로나때 노인들을 비롯해 최소 수만명, 수십만명이 더 죽었을지도 모르지요.
오래오래 건강하시길.
시간이 ..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언젠가 이 나라에 이준석이 다스리는 날이 오면 눈물을 흘리며 추억의 문재인을 끄집어 낼겁니다.
잊혀지고 싶어하는 사람인데 박정희 망령을 모시는 극우들 처럼 클리앙에서도 소환사가 없을리가요.
이준석을 조질 포스트 대권주자가 너무 시급합니다.
거기에 더 힘들을 모았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