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을 처음 쓸때만해도 맥북이나 아이맥은 고가의 컴퓨터였다는 기억이 있습니다.
빠르면 연말이나 내년초에 윈도우 컴퓨터 두개가 필요해서 대기업 올인원pc를 알아보고 있는데 ( 두명 모두 하드웨어 잘 못만지기에 as를 대비 ) 맘에드는 사양으로 올라올라가다보니 아이맥이랑 가격차가 없네요. 모니터는 아이맥이 훨씬 좋은데. 오피스와 한컴을 써야해서 윈도우로 가야하는데 예상보다도 많이 비싸네요.
아이맥 쓰면서 윈도우 호환 문서작업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고 느껴서 윈도우만 보는중인데 아이맥으로 사고싶네요.
윈도우에서 맥으로 완전히 넘어온 1인으로서 아이맥 적극 추천드립니다^^
저도 지금 아이맥 쓰고 있어서 아니맥으로 너무 사고싶긴 합니다. 윈도우 올인원 디자인이 너무 별로고 해상도도 별로고. ㅎㅎ
윈도우로 가시더라도 VM같은걸 설치해서 고객사와 동일한 OS, 앱을 써야 할수도 있어요.
첨부파일명이 깨지는 경우가 있는데 너무 성의 없다는 글 본 적이 있습니다.
엑셀로 저장한 파일도 윈도우 pc에서 안 열리는 경우도 생기고 해서 관공서용이면 그냥 윈도우pc쓰는게 맞겠다 싶었습니다.
"파워 pc시절에 비하면 싸지긴 한게 맞긴 하다."
라고 하시네요.
혼자(요즘은 뭐 정말 많이 대중화 되었죠.) 맥 쓸려면...
딱 하나만 지키면 됩니다.
'징징대지 않고 스스로 이겨 나가기... '
아니면 걍 편안한~~ 윈텔 머신 쓰면 되고요.
글고 보니 인텔도 저무네요. 세상사 새옹지마~ ㅋ
16인치 M2 맥북에어도 하나 가지고 있고요.
2020년 iMac까지가 인텔 맥이어서 부트캠프로 윈도우 설치가 가능하고 최신 버전 macOS 업데이트가 가능해요.
그 다음부터는 27인치는 발매가 끊겼고, 21인치 M4칩 탑재가 발매되고 있지요.
맥에서 MS office 호환 잘되고, 한글도 잘, 나머지 프로그램도 다 잘 됩니다.
무엇보다도 쓰기가 너무너무 편합니다.
맥은 그 장점을 한 번 느껴보면 빠져나오기 힘들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