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엄에 관해 어떠한 서류도 받은 적이 없고 나는 모릅니다.

잘 생각해보니까 양복 바지 뒷주머니에 무슨 종이가 꽂아 있더군요. 내용을 안읽어봤기에 저는 그게 아직까지 뭔지 모릅니다.

(CCTV 보여주니까) 사실은 계엄 서류를 받았습니다.

기자: 계엄 선포문을 봤는데 왜 못봤다고 했습니까?
할바드 졸업생: (니들한테 안들킬 줄 알았는데 분하다, 나는 몹시 분해)
하하... 오후 내내 어이가 없어서 말이죠.
이것들은 국민 눈에 걸리지만 않으면 얼마든지 범죄를 해도 된다 마인드인가 봐요.
해충중에 아주 비슷한 습성을 가진 것이 있죠. 바퀴벌레라고....
우리는 계엄에도 충격을 받았습니다만 국무총리가 대통령 대행을 하면서 거부권 행사를 줄줄이 하는 것을 보고도 충격을 받았습니다.
하버드 대학교까지 다녔다는 사람이 굥의 세상이 이어질꺼라 생각하고 내란에 동조했다는 사실이 진짜 충격적입니다.
노욕에 찌든 기회주의 관료의 비참한 말로네요…
증명하려는 졸업생이 너무 많네요.
/Vollago
국민들 개돼지로 생각하지 않고서야 나올 수 없는 아이디어 였어요
이 넘도 오산중고에서 천재라고 불렸던 놈인데 굥세상이 이어질 것이라고 생각하고 내란에 동조했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이 자의 그 후안무치와 뻔뻔스러움 잊을 수가 없어요
지난 윤정권은 아주 거짓말 대잔치가...
헌재 재판관 임명지연시키기
대선출마하기
이완규 후보자 기습 지명하기
혈압 올리는 장면이 너무 많았죠
진짜 그때 충격적이었습니다
거짓말은 디폴트라고 생각하면 될
것 같네요.
진작에 탄핵되어 날아갔어야 할
위인이 지금까지 잘 버텨왔네요.
와~ 신나겠다!
탈탈 털어서 제대로 처벌합시다
이거 놓치면 안됩니다
치열이 엉망인 아가리를 두손으로 붙이고 그 개소리를 하던데 진짜 혐오스럽더군요.
계엄국면에서 뭐가 옳고 그른지 몰라서 부역했겠어요. 늘 하던대로 승산이 있는 쪽에 붙었는데
상황이 심하게 꼬여버린거죠. 스스로 자책을 한다면 아마도 계산실수를 탓하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