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은 3만 달러 이상 gdp 달성하는 순간
이미 예정된 수순이라 생각합니다
피할 수 없는
세상은 언제나
양면을 가지고 움직인다 생각합니다
빛이 있어야 그림자가 있고
책임과 의무가 있기에 권리가 생기듯이요
노봉법에 반대되는
회사측 대응 방안인 '대체근로제'
저는 시기의 문제일뿐
도입될꺼라 생각하고,
도입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아마 그 때는
지금 재계측이 노봉법에 반대하는 것
그 이상으로 노동계에서는 반대할텐데요
하지만 요건충족시 적정범위 내에서
회사가 대체인력을 투입하도록 하는것 또한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무작정 힘겨루기로 양측이 서로 손해 입고
국가 경제 및 산업에 피해입히는 거 방지를 위한
교섭한계선 혹은 안전망을 위해서도요
다만
현재는 그 과도기적 단계로
노봉법이 먼저 나온 것이죠
먼저 나온 이유는 우리나라의 고질적인 문제인
노동구조 계층화가 자리잡고 있구요
노봉법 통과 시기와 맞물려
'동일노동 동일임금' 명문화와 실제 집행의지
정부가 얼마전 발표한거 이 연장선이라 생각합니다
정부의 의도와 메세지는
양대노총이 바라고 생각하는 것과 달라요
직설적으로
현대차 직고용 원청 노동자 임금이랑
사실상 현대차 산하로 보는게 맞는
하청업체 노동자 임금이랑
복지를 포함한 실질임금 수준 비교해보면
3배 이상 차이 나는 곳도 많은데
이거 이제 점차 조정하겠다는 겁니다
대기업 개별 노조는 이제 자신들의 위치와 현실
제대로 자각하고 변화에 맞는 인식 갖추어야 할 겁니다
그 동안 하청업체들 차별은 소위 그냥 '쌩까' 면서
본인들 배만 불리는데 집중한게 현실이었잖아요
미리 준비들 하세요
노동자를 위한 노봉법 통과가 있었으면
그 반대 급부로
시기의 문제일 뿐
대체근로제 도입 또한 이야기 나올 겁니다
현기차랑 일부 노조들만 목소리 내고 나머지는 힘 없는 노조들이 95% 정도는 될껍니다.
문제는 이걸 정쟁화해서 여론을 호도 하는 게 문제라고 보여 지네요.
클리앙 과거이력조회는 참 좋은거 같아요
과거는 거짓말을 하지 않고
그 사람 그 자체에 대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잖아요
우리나라의 계엄내란, 탄핵정국의 혼란 등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고
미국에 대해서는 이리저리 할 말 많으시다가
갑자기 노봉법 관련 게시글에는 비꼬는 댓글은 쓰고 싶으셨나봐요
본인 과거 이력은…. 할많하않입니다ㅎㅎ
파업하지 않은 사람은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면.. 됩니다. 문제는 우리나라는 때때로 근무지 점거를 하는 상황이 벌어지는 게 문제죠.
직장점거는 부수적인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