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같아서는 10아가 좋겠습니다만 그거는 어려울것 같구요.. 줄부상에 선수는 팬하고 싸우고 감독은 갈수록 밑바닥만 보여주니..9아하고 싹 갈아엎었으면 좋겠습니다. 야구 안보니 요즘에 저녁시간이 여유가 많이 생겨 좋긴 하네요.
올해까지 윈나우 시즌이었는데 주축 선수들 나이가 다 37살 이상(최형우, 나성범, 김선빈, 양현종), 네일은 못 잡을거 같고, 김도영은 몸상태에 물음표가 붙어버렸고, 주전 유격수는 fa인데 뭔가 계륵ㅋㅋ 젊은 투수들 대다수가 미필에다가ㅠㅠ 아 쓰고보니 진짜 암울하네요
못한다 못한다 해도
우승으로 입 다물게도 하죠.
로떼는....
<원년 타이거즈 어린이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