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슘 단독 과다섭취가 심근경색과 같은 질환을 30%올린다는 보고 이후에 대한골대사학회에서 권고안을 마련 했었네요
한국영양학회는 1인당 칼슘 섭취량음 1일 700mg 으로 제시하고 있고, 국제 학회 지침에는 1일 1000~1200mg 제시하고 있는데, 식사중 섭취하는 칼슘의 양도 있기 때문에 부족한 양은 의사와 협의후에 결정하라고 하네요..
고령의 환자나 신장 질환이 있는 경우에는 필요 이상의 칼슘보충제 투여에 의한 심혈관 질환의 위험이 좀 더 증가할 수 있다고도 하구요
알아보니
칼슘이 사람몸에 흡수될때 비타민d3가 있을때 흡수율이 높다고 하고, 몸에 흡수되지 않는 칼슘은 혈관에 쌓이거나 몸 밖으로 배출되거나 하는데 이때 신장에 영향을 줄수 있다고 하고요
칼슘도 과하게 먹으면 안되는 영양성분인가 봅니디..
식물도 칼슘이 부족해도 문제지만 과하면 잎이 타들어가고 잎이 말라서 죽기도 하거든요..
지금 이맘때가 고추에 칼슘영양제 줘야 하는 시기기도 하고요
요즘은 그래서 1티어급 필수영양제로 비타민d나 오메가3와 함께 마그네슘을 꼽는 경우가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