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 전쟁이 터진건 나토동진,확대와 상관이 없다,
우크라가 도발하지 않았다" 는 서방 주류언론의 반복적인 서사를 풍자한 영상
미국이 도발한, 유도한 전쟁이 맞다는 "도발된' 전쟁이란 책.

https://www.amazon.com/Provoked-Washington-Started-Catastrophe-Ukraine/dp/1733647376amazon
(서평 읽어보시라고 링크 답니다. 추천인 링크 같은거 없습니다)
스콧 호튼의 저서 『프로보크드(Provoked)』는
나토 확장, "정권 교체" 개입, 러시아의 "레드라인" 무시 등 수십 년간의 오만하고 근시안적인 미국의 외교 정책이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이어졌다고 주장합니다.
이 책은 조지 H.W. 부시부터 현재까지 역대 미국 행정부들이 어떻게 러시아에 대한 우위를 점하려 했고, 결국 2022년 러시아 침공과 새로운 냉전으로 이어졌는지 자세히 설명합니다.
호튼은 이 분쟁이 정당한 이유 없이 발생한 공격이 아니라, 구소련을 약화시키고 고립시키려는 미국의 행동이 예측 가능한 결과였다고 주장합니다.
Provoked의 주요 주장
-NATO 확장:
호튼은 냉전 이후 동유럽으로 NATO 가 확장된 것은 러시아가 핵심 안보 이익에 대한 위협으로 간주한 고의적인 도발이었다고 주장합니다 .
-미국의 "정권 교체" 정책:
이 책은 미국이 동유럽 정부를 불안정화하고 색깔혁명을 지원하는 데 개입한 것을 러시아에 대한 적대감을 불러일으키는 일관된 패턴으로 강조합니다.
-러시아의 걔속된 경고와 우려를 무시하다:
호튼은 미국 관리들이 러시아의 명확한 경고와 적색선을 지속적으로 무시했으며, 민주주의를 확산하고 러시아의 영향력을 약화시키려는 노력 속에서 기본적인 지정학적 현실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주장합니다.
-미국의 장기 의제(유일 패권 유지):
이 책에서는 이 갈등을 "자신들의 제국의 이익을 위해 구소련을 약화시키고 고립시키려는 수십 년간의 미국의 정책의 정점"으로 규정합니다.
-역사적 맥락:
호튼은 소련 붕괴 이후인 1990년대 초부터 시작하여 현재의 위기가 어떻게 단계적으로 형성되었는지를 보여주는 자세한 역사적 설명을 제공합니다.
결론
Provoked 란 저서는 우크라이나 전쟁이 미국의 외교 정책 선택의 직접적인 결과였음을 주장합니다.
호튼의 저서는 러시아와의 긴장 고조와 그에 따른 우크라이나 참사에 대한 미국의 역할을 포괄적이고 심도 있게 분석하여 논증합니다.
저자 스콧 호튼 영상. 우러전 이야기 뿐 아니라 미국 지배층들이 왜 계속 전쟁을 유도하고 전쟁이 끊이지 않는지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 영상입니다.
발트3국 폴란드 핀란드는 이를 갈고 있죠
그럼 당장 우크라이나에 파병을 하던가요.
휴전이 성사되면 어쩌고 할거 없이 당장 우크라에 파병해서 같이 싸워야죠.
현역예비역 합친 육군병력 만오천명 가진 리투아니아는 의지의 연합에 파병하겠다 하는데 왜 폴란드,핀란드는 왜 자국군 파병은 안 한단겁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