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같은 곳에서도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니 정말 믿을 수가 없네요.
컴퓨터 활자로 적혀있는 것이 아닌 손글씨만으로도 통과가 된다고 하니 보통 심각한 일이 아닙니다.
농협같은 곳에서도 이런 문제가 발생한다니 정말 믿을 수가 없네요.
컴퓨터 활자로 적혀있는 것이 아닌 손글씨만으로도 통과가 된다고 하니 보통 심각한 일이 아닙니다.
남용을 하지 않더라도, 개인적으로 목표가 되지 않더라도, 모든 것을 수집하는 감시국가는 사회와 정치적 자유에 전반적으로 해를 끼친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의 진보는 권력과 관행에 도전하고, 새로운 방식의 생각과 생활을 주도하는 힘을 통해 이루어졌다. 감시 당한다는 두려움 때문에 자유가 억압되는 경우 모든 사람, 심지어 정부에 반대하거나 정치적 활동에 관여하지 않는 사람마저 고통받는다. 스노든 게이트 사례에서 이해해야 되는 부분은 무차별적 대규모 감시와 개인 프라이버시 침해, 그리고 정부의 투명성과 시민의 알권리를 말하는 것이지. 합법적인 감시체제를 마비시키거나 파괴시키는 것을 목표로 잡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법제화 된 기준으로 시민이 알 수 있도록 공정하고 투명하게 관리 되는 시스템입니다. 20살이 되었다고 갑자기 이성적인 성인이 되지 않는 것처럼 사회에 범죄자가 나타나는 것을 막을 수 없으니 방종을 막을 수단은 있어야 합니다.
농협이구나 그럼 그렇지 = 0
기자가 이 사항을 알면서 방송한 것이라면 조금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농협 뿐만 아니라 다른 모든 비대면 거래도 마찮가지일거 같네요.
그렇게 허술하게 할거면 신분증 인증의 보안 확인 기능의 가치를 높게 두지 말았어야죠.
국민전체 주민등록증 새로 만든 시기가 1999년입니다. 25년된 주민증 가진 사람도 많을 듯 합니다.
근데 저게 농협이랑 같은 시스템을 쓰는 다른 은행도 마찬가지로 뚫리는거 아닌가요... 대부분 그냥 신분증만 찍어서 인증 받던데요..
2개월 전에는 인터넷 익스플로러로 설치되는 엑티브엑스 보안프로그램들이 사실은 해킹경로가 될 수 있다는 뉴스도 떴었었죠.
요즘도 이런 프로그램을 깔아야만 컴퓨터로 은행을 이용할 수 있나요?
애초에 면허증은 면허증 번호 + 식별번호 5~6자리로 면허증 위조여부 판단합니다
신분증 얼굴사진, 주민번호, 운전면허번호, 발급일자 만 사용하는데 이번 위조는 이 항목을 정확히 위조 한거죠
나머지는 필요 없으니 안한거 같구요
신분증 얼굴사진도 특징점을 발급기관 보유 정보랑 비교하는데.. 거기까지 위조 된더라 간단한 문제는 아닙니다..
신분증 분시루하신적 없는데.. 어떻게ㅜ신분증 정보와 사진이 유출된건지 ㅠㅠ
대체로 국내 ocr이 수기입력 시스템에서부터 발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보안 레벨을 높이면 인식이 어려워지고, 낮추면 손으로 그린 신분증도 통과되고 하는 것으로 압니다.
우리는 사기죄에 너무 관대해요.
보안레벨을 낮춰서 신뢰비용을 낮추고, 주기적 확인을 강화하고 징벌을 강회하는 게 더 낮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