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196881.html#ace04ou
버티던 김문수 후보 쪽이 낸 대선 후보 지위 인정과 전당대회·전국위원회 금지 가처분 신청이 9일 기각되자, 승기를 잡았다고 판단한 당 지도부와 한 전 총리 쪽은 이날 밤 바로 당 후보 강제 교체 작업에 착수했다. 한 전 총리는 10일 새벽 3시부터 4시까지 1시간으로 제한된 새로운 대선 후보 등록 신청 시간에 맞춰 입당 서류와 함께, 필요한 32가지 서류를 제출했다. ‘한덕수 후보 추대’와 다름없는 상황에 당 경선에 참여했던 이들과 비윤계 의원들은 강하게 반발했고, 10일 밤 9시까지 진행된 ‘한덕수로 후보 변경’ 찬반 투표에서 당심도 한 전 총리에게 등을 돌렸다.
이제보니 윤건희들이 감옥 안 갈려고 발악을 다 했군요
이것도 조사해봐야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