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대통령님 김정숙여사님 조국전대표님 최강욱유튜버 다 뵐 수 있었네요 특히 조국 전 대표님과 이 영화를 같이 관람할 수 있어 너무 좋았습니다
몇달만에 세상이 바뀌긴 했는데 기레기들은 적응을 여전히 못하나봅니다 이젠 그딴 잡소리에 휘둘릴 조국이 아니죠
영화에서 가장 인상적인 부분은 정경심교수님이 공소권없음에 대해 고민했었다는점과 정경심 교수님이 수감 중에 조국 대표님에게 절대 다른 생각하지말라고 신신당부했었다는 부분이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언론과 검찰 카르텔이
마치 이래도 안죽어? 이래도? 한 집안을 벼랑끝까지 몰아갔던 그 시기를 그래도 잘 버텨줘서 고맙다는 생각이 영화보는 내내 들더군요
결국은 김건희 윤석열은 평생 깜빵생활 하게 됐죠
이런 결과에 조국 대표님도 큰 지분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공정 상식 들먹이는 언론이 더이상 아무말 못하게 꼭 명예회복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표창장 위증한 최성해 법적 처벌부터 시작해야겠죠
그분들끼리요.
잼통 순방중에 뭐하는짓인지....ㅉㅉ
일시정지할 이유는 없습니다만 헛짓거리는 안해주시면 좋을듯해서요..
기렉들이 옳다꾸나! 너무 좋아하네요
지금 이걸 이렇게 하는군요.
이런다고 속지는 않지만 볼때마다 기분 나쁜 건 어쩔 수 없네요.ㅠㅠ
갈라치기는 뭘 갈라쳐요? 다른 정당인데 자꾸 하나인듯 착각하시는데 진짜 하나라고 생각하면 하나인것처럼 행보를 하시던가요. 지지율하락 감수하며 사면 시켜준 대통령 도와주지는 못할망정 그 대통령이 해외순방성과들로 국민들의 이목이 집중되어야 할 시기에 전대통령까지 데리고 자신 위인화 한 영화 관람으로 뉴스화시키는게 현정부 생각하고 돕는 행동인가요? 자신의 길 갈거면 선을 확실히 긋고 민주당 의지 않고 혼자 걸어가세요. 민주당소속 전직 대통령, 민주당 교육위원회는 왜 데리고 갑니까? 자기당 의원들 옆에 데리고 가면 안돼요?
전에 박구용교수도 그렇고 최강욱님도 그렇고 민주당보다는 조혁당에 애정이 깊은거 같은데 왜 민주당에서 교육을 담당한다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소문이었던 검찰총장은 화끈하기라도 하지
기존 댓글들을 유심히 보았는데 한결 같이 민주 인사들을 갈리치는 듯한 내용이네요. 잘 이해되지 않는 표현도 중간중간 있고요.
아주 뜨거운 주제인 한미 정상회담이나 특검에는 별다른 관심이 없으신것을 보니 무언가 의도를 갖고 활동하시는 듯한 인상입니다.
전 그래도 최강욱이나 신장식 박은정 좋아합니다. 옳은 말을 재밋기까지 하니 좋아하죠. 다만 조혁당으로서 포지션을 정확히 하라는거죠. 지지율 3%대 정당이 생존을 위해 명팔이하는건 이해하는데 명확하지 않고 뭘 걸치는 느낌주는건 좋게 볼수 없죠.
시기도 그렇고 참 보여주기식만 남발되는 것 같군요,
온라인에서 사니, 영화 본것을 대통령 미국 순방에 갔다 붙이네요.
이분들 기레기에 쉽게 놀아날 분들 같아 보입니다.
사람들이 민주당이랑 조국당이랑 자꾸 하나인것처럼 착각을 하는데 염연히 다른 정당입니다. 민주당시각에서 한번씩 조국당 행보에 대해 지적하면 선 그으면서 다른당인데 간섭한다고 불편해하면서 또 이럴때는 하나인것처럼 취급하죠. 갈라치기가 아니라 애초에 갈라진 다른 정당인데 뭘 자꾸 갈라쳐요? 진영만 같을뿐 서로 자기당과 그 지지자들을 위해 같이하기도 하고 달리 하기도 하는겁니다. 이재명 대통령님 뉴스에 계속 잡음 섞으면서 뭔 현정부 도와준다고 생각들 하는지.. 관람하는 영화도... 다시만날 조국. 역대 위인입니까?? 영화로 만들어 볼만큼 지금까지의 업적이 크신가요?